신랑이 제 머리를 정체모를 무언가로 파닥파닥 치고 가길래
D
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8월 24일 PM 09:24 · 수정됨(23:27)
조회 5,304 공감 0
뭔가 했더니
5만원짜리 지폐 몇 장을 부채처럼 펼친거더라고요.
ㅎ_ㅎ (도대체 이 사람이 왜 이러는건가... 아이컨택을 합니다.)
🥸 (제 팔이 닿지 않게 일정거리를 유지한채 제 머리를 계속 파닥파닥 치네요.)
ㅎ_ㅎ 설마.. 지금 때리려거든 돈으로 때려다오.. 뭐 그런거 하는거얌?
🥸 돈벼락! 기분 좋지 않아? ㅋㅋㅋ
ㅎ_ㅎ 😑
🥸 😝=3=3=3;;
신랑이 즐거워하니 됐죠 ㅎ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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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일리엔
25.08.24 · 221.♡.169.244
얼릉 빼앗으셨어야죠!! ㅎㅎㅎㅎ (읭?!) -
Ddiynbetterlife
→ 샤일리엔 작성자
25.08.24 · 220.♡.37.28
ㅋㅋ 어제 그리고 오랫동안 집회에서 고생하셨어요. 속상한거 잊고 주말에 운동도 하고 자신을 위해 온전히 보내시길요. -
디디_엘바토
25.08.24 · 175.♡.11.23
그래서 5만원은 챙기셨습니까? -
Ddiynbetterlife
→ 디_엘바토 작성자
25.08.24 · 220.♡.37.28
아뇨 다른 사람 줄 돈이라고 하네요 ㅎ_ㅎ/ -
TT5.3
25.08.24 · 183.♡.59.124
압수! -
Ddiynbetterlife
→ T5.3 작성자
25.08.24 · 220.♡.37.28
하면 신랑이 곤란해 집니당. 당장 내일 필요한 돈이라서요 ㅋㅋ -
매매일두유
25.08.24 · 219.♡.171.27
반사신경으로~! -
Ddiynbetterlife
→ 매일두유 작성자
25.08.24 · 220.♡.37.28
저는 앉아있고 앞에 간이 노트북 탁자로 막혀있고 신랑은 언제든 도망갈 준비가 돼 있었거든요. 움직이기 힘든 상태였.. - 원
원티드
25.08.24 · 211.♡.178.80
와이프는 꽃으로도 때리는 거 아닙니다...ㅎㅎ -
Ddiynbetterlife
→ 원티드 작성자
25.08.24 · 220.♡.37.28
돈이라서 괜찮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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