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신랑이 아이한테 등짐 지우기 전에
D
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8월 24일 PM 10:19 · 수정됨(23:11)
조회 3,298 공감 0
스톱시켰습니다.

🥸 🐣아! 아빠가 시원하게 해줄게!
🐣 ??
🥸 아빠 등에 네 등 대고 서봐!
🐣 (아빠가 쭉 들어올립니다. 당연히 번쩍 들리죠)
🥸 자 이제 네 차ㄹ..
ㅎ_ㅎ 응 스톱! 애 허리랑 발목 인대 나가요
🥸 아니.. 허리 발목 나갈게 뭐 있어..
ㅎ_ㅎ 몸무게 차이를 생각해 보세요 나 예전에 무거운거 들었다가 엄청 오랫동안 고생했다고요..
🥸 시무룩..
🐣 (엄마 뺨을 손가락으로 어루만지고 가네요)
본인 몸무게를 과소평가 하는 신랑입니다.
저랑 하니까 애도 될 줄 알았나보죠..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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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25.08.24 · 125.♡.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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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8.24 · 125.♡.233.119
오잉? 존댓말 하세요? -
Ddiynbetterlife
→ metalkid 작성자
25.08.24 · 220.♡.37.28
섞어 쓰는데 주로 정색하고 얘기할 때 서로 존댓말 씁니다. ㅋㅋ
카톡대화는 거의 경어체 쓰고요. -
푸푸르른날엔
25.08.24 · 125.♡.230.51
우리집은 반대입니다.
애가 195에 110키로...
제 허리와 인대가 남아나질 않을것 같네요. -
Ddiynbetterlife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8.24 · 220.♡.37.28
ㄷㄷ 저희집은 사춘기 중딩 소녀라서요 -
55호라
25.08.24 · 175.♡.154.96
병원 갈뻔 -
Ddiynbetterlife
→ 5호라 작성자
25.08.24 · 220.♡.37.28
오랫동안 물리치료 받을뻔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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