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져....yo jpg
피
피츠 (106.♡.65.202)
2024년 5월 1일 AM 08:07 · 수정됨(09:06)
조회 1,966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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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05.01 · 172.♡.94.43
{emo:damoang-meme-036.gif:250} -
PPINECASTLE
24.05.01 · 39.♡.79.180
먹지마, 굶어.
...라고 하고 싶네요. -
삼삼진에바
24.05.01 · 58.♡.135.103
진짜 와이프랑 연애할때 저놈의 아무거나는 하지말자고 싸우기까지 했네요. 아무거나는 술집안주라고! -
벗벗님
24.05.01 · 172.♡.52.230
밤양갱? ^^; -
Ccolashaker
24.05.01 · 121.♡.232.141
커피, 맥주, 피자, 샌드위치가 가능한 카페를 가면 될거 같은데요.. -
율율이네파파
24.05.01 · 211.♡.195.100
떡볶이죠. 마라탕도 괜찮습니다. -
마마이콜
24.05.01 · 223.♡.178.44
나를 먹ㅇ
아아닙니다;;; -
AANON
24.05.01 · 124.♡.50.120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뷔페에 있어요... -
달달짝지근
→ ANON
24.05.01 · 125.♡.218.23
정답이네요 ㅋㅋ -
쟘쟘스
24.05.01 · 175.♡.90.247
아무거나라고 말하고
반대의견이 없어야 아무거나인데,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는
아무거나가 아니라
나도 모르겠는 내 마음에 드는 걸 네가 알아서 좀 찾아보라는 귀차니즘일 뿐이죠.
저런 상황에서 아무거나라고 하고 나중에 화내는 사람을 전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무척이나 비호감스럽다고 느끼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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