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생각해.보니 비싼.취미생활이군요.
Castle

Lv.1 Castle (116.♡.141.94)

2025년 8월 25일 AM 06:59 · 수정됨(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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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자전거도 비싼 취미생활입니다.

지방도시 특히 지방도 중심이 아닌곳은 자전거 도로도 산책도로도 없죠.

인도도 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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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 dh22

    dh22 Lv.1

    25.08.25 · 175.♡.141.19

    봉천동 고개에 살때 한강에서 자전거 타려고,터널에 자전거 끌고 지나가고(도저히 자전거를 탈 엄두 안남),육교로 자전거 들고가느라 40분을 낑낑대서 두시간 자전거 타고 다시 40분 낑낑대서 한달 타니 자연스레 10kg가 빠지더라구요.
    신문 구독하면 주던 철TB라 운동효과 맥스!
  • 빨빤

    빨빤 Lv.1

    25.08.25 · 118.♡.222.224

    둘 다 하는 입장에서 보면 초기 가성비와 접근성은 러닝이 좋습니다. 그러나 3년간 들어가는 돈을 따져보면 자전거가 살짝 더 많은 수준입니다. (중급기 신차 기준)
  • M암모나이트

    M암모나이트 Lv.1

    25.08.25 · 118.♡.12.132

    역곡천에서 뛰고 있는데 사람도 많지 않고 좋습니다. 비싼 동네는 아니지만 운이 좋다고 생각해요. 근처 호수공원 야간에 갔는데 그 좁은 곳에 러닝하는 사람이 왜이리 많은지... 단체크루들도 많고 ... 그냥 내 동네가 최고구나싶습니다.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25.08.25 · 223.♡.47.177

    수원으로 이사 온 후로 자전거를 거의 접다시피 했습니다
    도로에서는 안 타서 자전거 도로가 있어야 하는데 자전거 도로가 심히 별로예요 ㅜ.ㅜ
  • 아이셰도우

    아이셰도우 Lv.1

    25.08.25 · 180.♡.185.178

    달리기나 자전거나, 뭐든 사치스럽게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대충 있는 대로 하려면 또 얼마든지 할 수 있죠.
    제가 있는 부산도 자전거 국토종주길 따라서 잘 닦인 코스로 고급 자전거 비싼 장비 타고 다닐 수도 있고, 걍 마실용 자전거로 동네 언덕길 낑낑대고 다닐 수도 있고, 부산에서 좀 벗어나서 기장 일광, 혹은 더 올라가서 울산 가는 길, 아니면 김해 쪽의 논밭길 거름 냄새 맡으면서 개나 야생동물들 튀어나올까봐 긴장하면서 다닐 수도 있고, 부산 근처 곳곳에 있는 작은 산의 산길들 mtb로 타고 다닐 수도 있고…이도 아니면 전기 자전거로 편하게 슝슝 다닐 수도 있고…하기 나름인 것 같읍니다
  • 포퀸

    포퀸 Lv.1

    25.08.25 · 121.♡.55.90

    취미는 다 비싼것들입니다.
  • ruler

    ruler Lv.1

    25.08.25 · 119.♡.40.199

    러닝은 의지가 가장 중요하죠..
  • demian

    demian Lv.1

    25.08.25 · 118.♡.95.8

    전 수도권 시골 사는데, 런닝하기 좋습니다
    시골 풍경 보면서, 동네 구경 하면서 뜁니다
  • 돌진

    돌진 Lv.1

    25.08.25 · 220.♡.216.251

    어제 오름 올라갔다 왔습니다.
    지출비용 : 삼다수 800원. 와~ 싸다.
  • 외선이

    외선이 Lv.1

    25.08.25 · 211.♡.64.56

    어느 동네가 들개한테 쫓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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