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8월 25일 AM 10:40 · 수정됨(13:34)

지난 5월 대선 TV 토론에서 성폭력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건과 관련해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징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4일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준석 의원 언어 성폭력 발언 심각성 인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표를 제명하거나 징계해야 한다는 응답은 67.7%에 달했다.
‘이 대표를 의원직에서 제명해야 한다’는 응답이 31.2%, ‘의원직 제명까지는 아니더라도 징계해야 한다’ 응답이 36.5%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10명 중 7명 이상(73.6%)이 징계가 필요하다고 했다.
직장인 66.5%가 이 대표의 발언을 ‘심각한 문제’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표의 발언을 ‘매우 심각하다’고 인지했다는 응답도 29.8%에 달했다. ‘심각하다’고 답한 여성의 응답은 76.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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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팸코는 함줌이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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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슷케이
25.08.25 · 58.♡.105.230
필요없다는 30%가 놀라울 따름이죠 ㄷㄷㄷ -
디디카페인중독
→ 고슷케이
25.08.25 · 106.♡.68.29
마법의 30% 죠.
인간계에 잠입해있는 데몬들이 틀림없습니다. -
금금도리
25.08.25 · 116.♡.110.57
징계가 아니라..국회의원 제명이 필요합니다.. -
RRanomA
25.08.25 · 223.♡.81.138
직장인 대상이라면 의외로 낮은 편이네요. 30~50의 민주당 지지율에 비하면 말이지요. -
참참어렵다
25.08.25 · 116.♡.178.38
정말 더럽고 토 나올 거 같아서
저 면상 저 자의 목소리
듣고 보고 싶지 않아요
징계 꼭 필요 합니다 -
사사랑합니다2
25.08.25 · 110.♡.254.86
자젓 이준섹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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