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0nek0 (61.♡.20.110)
2025년 8월 25일 PM 01:59 · 수정됨(16:02)
견주가 자전거에 개를 묶고서 수 키로를 질질 끌고 다니다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제지당하고
구해지지만 결국은 다리를 건너게 된 사건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차에 매달려 아스팔트에 갈리면서 달리는것과 같겠네요.
영상에서보면 몇마리의 개를 더 키우는 견주라는데 저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심지어 자전거도 전기자전거입니다. 파스방식이든 뭐든 살살만 밟아도 20-30은 그냥 나오겠죠.
그것도 힘도 별로 들이지도 않구요.
그래서 영상 초반을 보고서는 견주 욕하고 있었는데, 중반부터 나오는 공무원이 행하는 태도를 보면서
저런것들에게 우리 세금으로 월급을 줘야하는지 참 기분이 뭐 같더군요.
영상 하나를 보면서 두번 화나기는 또 오랜만 입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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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08.25 · 210.♡.46.70
상태 보면서 해야지 그냥 무지막지하게 끌었나 보군요.. -
Nnik0nek0
→ 박스엔 작성자
25.08.25 · 61.♡.20.110
생각이 없거나, 생각이 없거나, 생각이 없는거 같습니다. -
샤샤프슈터
25.08.25 · 106.♡.130.6
아오!! 꼭 똑같이 당할겁니다. 거기에 자격증 같은거 없으면 못키우게 해야 합니다. 정말… 화가 나네요. -
Nnik0nek0
→ 샤프슈터 작성자
25.08.25 · 61.♡.20.110
저 견주도 차에 매달려서 질질 끌려봐야 개가 당했던 아픔을
이해할 머리였으면 진작에 저랬겠습니까 아오...... -
잘잘자요zZ
25.08.25 · 115.♡.182.174
"(학대자가) 말씀을 안하시는 데 그럼 뭐 주리를 틀어요?!"
이건 뭐 싸우자는건가요?
저 공무원 필히 징계했으면 좋겠네요 -
Nnik0nek0
→ 잘자요zZ 작성자
25.08.25 · 61.♡.20.110
일하기 싫으면 일 안하게 해드려야죠. -
유유나사랑
25.08.25 · 211.♡.181.202
저런 종자를 어찌 인간이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까.
아... 끔찍하네요.
영상 보고나니 정말 화가 납니다. 속도 안좋아요. -
Nnik0nek0
→ 유나사랑 작성자
25.08.25 · 61.♡.20.110
저런것도 인간이라고 두발로 걷고 숨쉬고 하겠죠. - 모
모토나리
25.08.25 · 112.♡.155.243
동물을 죽이거나 괴롭히는 사람은 분명히 사람한테도 해를 가합니다. 사회에서 완전하게 격리시키고 다신 못나오게 해야합니다. -
Nnik0nek0
→ 모토나리 작성자
25.08.25 · 61.♡.20.110
똑같이 당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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