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이 '진정성'
딴
딴길 (121.♡.3.138)
2025년 8월 25일 PM 02:57 · 수정됨(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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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지자들을 답답하게 하지만, 언론에 먹이감도 주지만, 진정성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정치인이 있습니다.
언론에 의해 곡해되어도 혹은 정파적 관점으로 과격한 어조의 논평을 해도 최소한의 종자씨앗은 남기고 비판합니다. 믿음은 지지자에게도 필요한 법이라.
댓글 (2)
- S
serious
25.08.25 · 210.♡.41.89
그럼 조국은 유죄라서 그런 식으로 깐거에요? 그리고 김남국은 문대통령 연금 어쩌고 조롱하던데 그거 사과나 했습니까? 뭐 따뜻한 동지애는 문대통령과 조국에는 없고 강득구 김남국끼리만 있나요? 볼수록 한심하네요. 여기저기 인간적인척 사람 좋은척할거면 제대로 하세요. 자기들끼리만 하지 말구요. 언제나 유쾌해서 문대통령은 연금이 어쩌고 유쾌하게 조롱했나요. - S
serious
25.08.25 · 118.♡.5.63
대댓글 삭제하셨던데 마저 의견을 남깁니다. 제가 딱 한가지 한 면만을 보고 비판한건진 모르겠는데, 저들이 최소한 한 면 만이라도 일관성을 지켰으면 합니다. 그럼 그 한 면만 보고 비판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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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스스로 동지애와 진정성을 이야기하니까요. 딱 한가지랄 것도 없이 그 와중에 그 정도로 전직 대통령을 조롱했으면 본인이 충분히 사과를 했어야죠. 억울한 일이었다지만 본인 하나를 지키기 위해 민주 진영이 그렇게 함께 싸워줬는데 본인은 나 몰라라 내란와중 진영 내 가장 큰 위험에 빠져있는 사람중 하나인 전 대통령의 뒤에 침을 뱉었어요. 최소한의 의리는 있어야죠. 그리고 또 그 이후로 매불쇼 나와서 농담조로 자기 투자 손실입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하던데 기함했습니다. 아무리 농담조라지만 자기한테는 저렇게 관대한 인간이 내란 와중에 전대통령 뒤에다가 연금이 어쩌고 침을 뱉은게요.
심지어 억울한 기소를 당한 김남국을 반긴다면서 조국을 비판해요? 그게 진정성과 동지애를 입에 담는 사람이 한 번에 할 수 있는 행동으로 보이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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