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중식 프랜차이즈 찾았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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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8월 25일 PM 03:04 · 수정됨(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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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어제 축구보러가기전에 중식먹고 싶다고 해서 찾은 곳으로 갔는데
중화백반이라고 여기저기 몇개 서울에 지점이 있는 곳이더라구요.
근데 진짜 탕수육에 튀김옷이 매우 얇고 고기도 매우 두꺼운게 오우! 여기 돈아까운데?! 라는 느낌으로 엄청 먹었습니다.
대신 제가 시킨 볶음밥은 제가 아는 그런 볶음밥일 줄 알았으나..? 약간 XO소스인지 뭔지 몰라도 매콤하게 나오더라구요.
맵찔이인 저한텐 약간 부담스러웠습니다. 겁나 맛있긴 했지만요.
여기서 탕수육 매번 먹다가는 초돼지어인3가 될지도 모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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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와바람
25.08.25 · 122.♡.226.162
돈이 안아까우신거죠..? ㅎㅎ -
비비바여우
25.08.25 · 183.♡.207.17
저의 가볼곳 리스트에 있는 곳인데.. 제가 황태를 매우 사랑하는데..
그 집의 [용대리 황태 백짬뽕]을 먹어보고 싶어서요.. 짬뽕보다는 짜장 러버인데.. 그집것은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 비바여우 작성자
25.08.25 · 115.♡.89.202
와이프가 그 백짬뽕을 먹었는데 극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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