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복지원이 섬같은데 있는 줄 알았었습니다...-_-;
L
Luicid (121.♡.195.253)
2025년 8월 25일 PM 03:15 · 수정됨(08. 29. 13:53)
조회 2,605 공감 0
어제 시간이 잠깐 나서
넷플릭스 나는 생존자다 1화 2화 형제복지원편을 보고
부산 한가운데...있었던것을 처음 알았네요..
제가 90년대 초 국딩 3학년까지 부산에 살았었는데
무서운 시기였었네요..
그 시절엔 인터넷도,휴대폰도 없던 시절이라
항상 밖에 나돌아 다니며 노는게 일상이었죠.
인신매매가 참 많았던 시절이었는데..
살았던 곳에서 그런 끔찍한 일이 있었었네요...
하여튼 전두환 멍멍이입니다.
피해자들은 지옥을 사는데
그리고 그 목사...악인과 그 가족이 떵떵거리며 사는것을 보고 있자니..하아..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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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25.08.25 · 58.♡.7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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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 여름숲
25.08.25 · 106.♡.68.113
친일파의 후손이 부자네 어쩌구 하며 떵떵거리며 잘 사는 거랑 같은 거라 보네요. 이런거 다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
66미리
25.08.25 · 218.♡.6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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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어스
25.08.25 · 211.♡.22.79
서울에서 가까운 안산 선감도(지금은 대부도)에도 같은 시설이 있었는데
이건 40년 동안 운영되었습니다.
발견된 어린이시신만 최소 150구 추정이였죠. -
Ddiynbetterlife
→ 일리어스
25.08.25 · 59.♡.103.12
관련자들 처벌은 이뤄졌을까 모르겠습니다 ㅠㅠ -
폭폭풍의눈
→ 일리어스
25.08.25 · 106.♡.68.113
악마들이네요 -
Nnewko
25.08.25 · 101.♡.186.51
{emo:damoang-lala-004.webp:150} - 모
모텔Y주인이뻐
25.08.25 · 118.♡.66.242
보면서 나나 주변 누군가가 끌려갔을 수도 있다는 상상이 되니까 소름끼치더라고요. -
Bbassman
25.08.25 · 140.♡.205.162
내란 성공했으면 저 시대로 돌아갔겠죠? -
포포크리스
25.08.25 · 59.♡.130.199
나는생존자다 방송에서 저는 형제복지원이 제일 억울하고 힘든 케이스라고 생각했어요. 그때 죽은 사람이 많기도 하고, 지금도 같은 세상에 살고있는, 사과도 못받은 억울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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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ㄱㄱㄲ의 자식 손주새끼들이 떵떵거리고 사는 이 나라가 바뀌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