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불쇼 JMS 끔찍하네요
mongolemongole

Lv.1 mongolemongole (218.♡.3.34)

2025년 8월 25일 PM 05:43 · 수정됨(20:58)

조회 5,070 공감 0


사이비가 너무 많습니다 

신도수가 이렇게 많으니 사이비라고 부르지 못할 정도로 많습니다


언젠가 친한 선배가 술자리에서 친누나가 JMS라고 말하더라구요

이젠 너무 오래 있어서 (본인 입장에선) 사이비인지 아닌지도 모르게 되었다고 ...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신천지 교회 건물이 크게 서있습니다

실은 제가 사는 광주에 전국에서 가장 큰 신천지 건물이 있다죠

아는 후배는 신천지 여신도에게 작업(?) 당해서 만나서 따지려고 교회 앞에 진치고 서있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사이비는 아니지만 가깝게 지냈던 사촌누나는 다단계에 빠져 빚도 지고 친한 사촌동생도 잃었죠


우리 사회에 사이비가 많은 이유가 '마음을 둘 곳 없어서'라고 선배에게 이야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마음을 둘 곳 없다고 사이비에 빠지는 게 옳지는 않죠 

하지만 떳떳하지 못한 종교와 단체에 빠져 한번 뿐인 인생을 낭비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화도 나고 안타깝네요

가족들 그리고 주위에 아끼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누구한테 말도 못 하고


마음 둘 곳 없는 사이비 신도와는 별개로 사이비를 비호하는 공권력, 경찰과 검찰 그리고 오늘 거론된 J총리까지 이들이 사이비 공화국을 만드는 주범이지 않을까 싶네요



https://youtu.be/SvwIXgFrXkE?t=8132

댓글 (12)

  • Jamesvond_k

    Jamesvond_k Lv.1

    25.08.25 · 110.♡.223.10

    JMS = 전광훈 = 국민의힘. 인간을 쇄뇌시켜서 바보로 만드는 족속들이죠.
  • mongolemongole

    mongolemongole Lv.1 → Jamesvond_k 작성자

    25.08.25 · 218.♡.3.34

    경찰과 검사 그리고 판사 등등이 비호한다면 세뇌당한 바보가 정신차려도 빠져나올 방법이 없으니 그게 더 끔찍합니다
  • BigHeadAZ

    BigHeadAZ Lv.1

    25.08.25 · 1.♡.205.104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마음이 비어있는 틈을 정확히 사이비가 비집고 들어갑니다.
    예전에 제 지인도 JMS 여서, 그들이 포교하는 방식이.. 딱, 외롭거나 소외되거나, 사회초년생을 타겟으로 하더군요.
    어쨌든, 악마가 존재한다면, 다.. 교주들이라 봅니다.
  • mongolemongole

    mongolemongole Lv.1 → BigHeadAZ 작성자

    25.08.25 · 218.♡.3.34

    맞아요 그래서 평상시에 '정신적' 면역력도 길러야 되겠어요 바이러스는 약한 몸이 못 버텨내니까요
  • 미스란디르

    미스란디르 Lv.1

    25.08.25 · 210.♡.129.172

    원래 사이비들이... 힘들고 어려웠던 곳에서 창궐합니다. 사기는 원래 가난한 자들이 당하는 거라서요.
    ㅠㅜ
  • 돼지사우르스 Lv.1

    25.08.25 · 119.♡.165.7

    사람들의 아프고 약한 마음을 이용해 먹는 악마들입니다. 종교의 자유 같은 잣대로 들이댈게 아닙니다.
  • 봉산 Lv.1

    25.08.25 · 220.♡.88.224

    사이비에 빠진 사람이 다는 아니지만,, 특정 종교에서 빠져 나와도,, 다시 유사한 종교로 가더라고요.
  • 적토마 Lv.1

    25.08.25 · 121.♡.72.205

    전 신천지 활동하는 교사랑 소개팅했었는데..추억이네요.
  • 오카린

    오카린 Lv.1

    25.08.25 · 112.♡.1.206

    대학 1년때 한 선배의 밥사준다는 유혹에 넘어가 6개월정도 동아리 회원으로 지냈죠... 알고보니 JMS....총재, 부총재 다 만나봤죠... 신선한 ? 충격이었슴다
  • Vforvendetta

    Vforvendetta Lv.1

    25.08.25 · 218.♡.1.28

    오대양 존스타운 집단자살보면 종교를 빙자한 또라이 교주의 광기와 추종자들이 제일 무서운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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