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글을 삭제합니다.
에
에스까르고 (183.♡.123.226)
2025년 8월 25일 PM 06:49 · 수정됨(08. 26. 06:36)
조회 3,203 공감 0
방금 저녁을 먹으며 다모앙에 들어오니, 이 얼마만인가 싶은 쪽지 알림이 있습니다.
내용은 반갑지 않습니다.
법적 대응 운운하며 삭제 요청이 들어왔다는 알림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오랜 철칙을 깨고, 작성한 글을 하나 삭제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이미 어느 분이 인터넷 어느 곳엔가 그 글 사본을 만들어 두었음은 말씀드립니다.
아직도 인터넷에서의 행적을 지울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은 강제로 지우게 하여 이긴 것 같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을 것임을 말해둡니다.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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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25.08.25 · 175.♡.100.133
그 업체 참 부지런하네요. -
에에스까르고
→ Kenia 작성자
25.08.25 · 183.♡.123.226
쇠심줄이 질기면 좋을까요 나쁠까요.
사람들이 뱉아 땅에 버려지게 되겠지요. -
순순후추
25.08.25 · 211.♡.177.12
달팽이는 이 일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
에에스까르고
→ 순후추 작성자
25.08.25 · 183.♡.123.226
이렇게 많은 사람을 적으로 돌리려는 창의적인 마케팅은 처음 봤습니다. -
비비빌
25.08.25 · 104.♡.68.24
저도 비슷한걸 받았죠 서버 비암호화 평문저장이겠죠 -
에에스까르고
→ 비빌 작성자
25.08.25 · 183.♡.123.226
어... 저는 가구쪽입니다.{emo:DINKIssTyle-3d-ang-031.webp:100} -
채채게바라
25.08.25 · 222.♡.248.227
그 가구 업체인가요?
변호사가 앙님을 협박 비스무리한 그곳인가유?? -
에에스까르고
→ 채게바라 작성자
25.08.25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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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25.08.25 · 125.♡.111.231
집에가는 길은 너무 멀어~~~. -
에에스까르고
→ iamgulbi 작성자
25.08.25 · 183.♡.123.226
나는 더욱 더 지치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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