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오늘 아파트도 핫하고 가구도 핫하군요.
M
mtrz (180.♡.14.183)
2025년 8월 25일 PM 07:31 · 수정됨(08. 2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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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런 하자가 싫어서 목공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아. 근데 손재주가 쓰레기라서 소용이 없네요.
집은 아파트 보다는 단독 주택에서 살고 싶은데
아마도 10년 정도 후에는 지금 어머니가 살고 계신 시골집에서 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집도 30년쯤 되서 그런지 수리할 것이 너무 많아졌어요.
틈이 생겨서 황소바람이 들어오는 곳이 생겨서 실리콘 하나 바르는 것도 너무 귀찮더라고요.
집은 무엇으로 짓든 하자는 당연히 있는 거라고 합니다.
고칠 수 있는 하자냐 감당이 안되는 하자냐의 차이일 뿐.
가구 목공은 정말 배워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쓰잘대기 없는 송사에 걸릴 일도 없고 난데없이 도끼질 할 이유도 없구요.
돌아 다니다 보면 목공을 가르쳐 주는 곳이 좀 있던데 기계톱에 대한 공포심이 좀 있어서 어렵겠네요.
역시 세상 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도저도 필요없이 치어 죽을 정도로 돈이 많으면 다 해결될 테지만 말입니다.
또 그런 사람은 다른 걱정거리가 있겠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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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25.08.25 · 222.♡.1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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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5.08.26 · 210.♡.27.154
저는 용접해보고 싶어요.
레이저 커터랑 자동 플라즈마커터, 선반 같은거 사서, 만들고 싶은게 한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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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체험으로 목재 나르고 가공하는데 은근히 힘이 필요해서 하루 몸살났던 기억이 있어요.
재미는 있어서 저도 꼭 배우고 싶은 기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