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엄마냥이가 집에 있어도요
민
민트 (121.♡.34.225)
2025년 8월 25일 PM 09:37
조회 780 공감 0
보기가 힘드네요 원인은 대충 짐작이 가시겠지만요 아갱이 때문이죠 아갱이가 엄마가 누워 있으면 목을 잡고 경기?를 시작해서 어미 도망다니거든요 대부분 보일러실에 숨어서 안나와요 그정도로 아기가 어미 상대로 씨름을 해서요 그리고 육상을 시켜야 할정도로 우다다 스포츠? 전문가 입니다 몇초만에 옷장 맨위로 올라가는거 보면 스포츠 특화인거 같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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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8.25 · 211.♡.177.12
똑닮았군요ㅎㅎㅎ -
민민트
→ 순후추 작성자
25.08.25 · 121.♡.34.225
다른점은요 코의 색이랑 털의 무늬 유무입니다 아기는 범무늬가 선명하지만 엄마는 꼬리에만 무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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