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세상 떠난 뒤 목줄 안고 우는 고양이
이상향초

Lv.1 이상향초 (106.♡.228.24)

2025년 8월 25일 PM 10:01 · 수정됨(08. 26. 00:42)

조회 3,179 공감 0




반려동물은 말을 하지 못하지만 그 마음은 누구보다 깊고 진실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미국에 사는 한 집에서 황금빛 털을 가진 강아지 그스(Gus)와 주황빛 고양이 셸리(Shelley)가 가족처럼 함께 지내고 있었는데요.

두 아이는 항상 붙어 다니며 밥도 같이 먹고 낮잠도 함께 자는 특별한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6개월 전 강아지 그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생략)


https://v.daum.net/v/qD6Q7q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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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형제, 자매 잃은 사람 같네요 ㅜㅜ 



댓글 (4)

  • 산이아빠

    산이아빠 Lv.1

    25.08.25 · 112.♡.64.121

    슬프네요 ㅠㅠ
  • 이만큼괜찮다❤

    이만큼괜찮다❤ Lv.1

    25.08.25 · 115.♡.126.69

    😭😢
  • 강산이

    강산이 Lv.1

    25.08.25 · 112.♡.129.17

    냥 두마리 키우는 집사로서 맘이 너무 아파요..
    우리 냥들 더 잘해줘야겠어요.. 슬푸당T.T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08.26 · 118.♡.226.139

    울지마 울지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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