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비행기 타셨을까요.jpg
밤
밤페이 (118.♡.205.116)
2025년 8월 25일 PM 10:07 · 수정됨(22:25)
조회 2,350 공감 0

20년전 미국 댈러스 출장 가는데..
출장단 최고 선임이 여권 비자 챙겨라 하도 노래를 불러대다가.. 결국 본인이 구여권 들고와 따로 담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근에서 방금전 캡쳐했어요.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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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regrine
25.08.25 · 121.♡.9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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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 Peregrine 작성자
25.08.25 · 118.♡.205.116
헐 진짜 그럴 수도 있겠네요..
사람이 집에 있으면 택시 잡아타고 가도 그것 보단 쌀것 같아요. -
PPeregrine
→ 밤페이
25.08.25 · 121.♡.96.38
당황하면 머릿속에 뭐가 합리적인지 따질 겨를이 없긴 하죠.ㅎㅎ 아무쪼록 저분 아무일 없이 출국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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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누군가 들어갈 수 있거나 가족 있으면 그냥 길에서 택시 잡아 여권 맡기고 공항으로 보내는게 더 싸게 먹힐 것 같기도 하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