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의 책상샷..(저만의 공간..)
봄
봄이아빠 (118.♡.74.140)
2025년 8월 25일 PM 11:03 · 수정됨(23:24)
조회 1,132 공감 0
두 아들이 각각 방을 쓰고 원래 컴은 최소사양으로 다운그레이드 해서 거실에 두구요.. 겜트북과 모니터를 이용해서 드레스룸에 만들었죠.. 드레스룸에 만들어 놓고 나름 행복했습니다. 문 닫아놓고 하면 아내가 잘때 조용한 나만의 공간(?)에서 혼자 게임하면 정말 좋았습니다... 문제는 여름에 쪄죽는..ㅠ
한번은 열심히 게임하는데 아내가 문을 열고 쳐다보는데.. 엄마한테 걸리는 느낌은 왜 나는건지..ㄷㄷㄷㄷ
요즘 겜트북도 팔고 UMPC하나 들여서 egpu연결할때만 저기서 하는데.. 그것도 더워서 그냥 밖에서 umpc로만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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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25.08.25 · 211.♡.65.87
방은 맞으시죠..?! -
봄봄이아빠
→ Raphael.S 작성자
25.08.25 · 118.♡.74.140
그것은 드레스룸이니까요..(끄덕) -
칼칼쓰뎅
25.08.25 · 124.♡.49.145
전 이번에 이사하면서 알파룸을 컴터방으로 획득했습니다 ㅋ -
프프로귀찮러
25.08.25 · 125.♡.74.84
10년전 저도 저렇게 시작했습니다...이제 방에 책상이 생겼어요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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