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식 워딩은 상대의 약한 부분을 건드려 저자세로 나오게 하는거죠
달짝지근

Lv.1 달짝지근 (49.♡.149.207)

2025년 8월 26일 AM 12:57 · 수정됨(01:12)

조회 1,155 공감 0

저치의 패턴은 상대의 어디가 약점인지 파악해서 그것을 공격하고 저자세로 나오게 해서 협상을 유리하게 만드는 패턴입니다

사업가적 측면에서 원래 그렇게 하던건데 그간 정치적 협상에서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 인거죠

거기에 말려들면 망하는 것이고 적절히 대응하고 띄워주면 우리쪽에 유리한 입장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이번 발언은 한국 언론을 염두에 둔 더러운 수작을 부린것일 뿐이죠

이미 워딩은 나왔고 거기에 말려들어 갈 필요는 없죠

댓글 (3)

  • 모빌맨

    모빌맨 Lv.1

    25.08.26 · 61.♡.16.165

    그런데... 하필이면 그 워딩이... 통일교군요?
    이게 본인에게 정치적으로도 치명적일수 있다는 걸... 모르고 있는 걸까요?
    절친 아베도 통일교 문제로 요단강을 건넜는데 말이죠.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 모빌맨 작성자

    25.08.26 · 49.♡.149.207

    저인간은 저격 당했던 사람입니다
    그런거 신경도 안 쓸거에요
  • 코르사코프 Lv.1

    25.08.26 · 112.♡.152.134

    근데 대한민국 개독은.. 이미 정평이 나있어서 타격감이 없죠.
    미국의 개신교하고 다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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