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차량 매뉴얼을 보다가 동절기 시동배터리 관리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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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sar (223.♡.94.58)
2025년 8월 26일 AM 06:15 · 수정됨(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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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랭시 차를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분리해서 실내 보관이군요.
저는 다행히 차를 거의 매일 사용중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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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알
25.08.26 · 141.♡.16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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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 조알 작성자
25.08.26 · 223.♡.94.58
제 생각에는 근처에 전원이 없다면 캠핑용 보조배터리를 설치해서 써도 될 것 같습니다. -
조조알
→ Bursar
25.08.26 · 141.♡.165.59
아마 그렇게까지 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지 싶습니다. 그냥 적당히 쓰다가 배터리 수명 되면 교체하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한 3개월 이상 안타는 차라면 관리 철저히 해줘야 하는데 그게 아니면 요즘 배터리가 그렇게 빨리 방전되지는 않아서 수명에 큰 문제는 없거든요. -
BBursar
→ 조알 작성자
25.08.26 · 223.♡.94.58
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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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 장기간 사용 안할경우 (한 2-3개월 이상) 분리할 필요도 없이 그냥 배터리 단자에 배터리 컨디셔너 연결해서 전기 꽂아놓으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컨디셔너 얼마 하지도 않아요. 다만 주차공간 근처에 전기 꽂을곳이 필요합니다. 그게 안되면 배터리 분리해서 가져와야겠죠. 다만 한 1개월 정도 안쓰는거는 별 신경 안써도 됩니다. 요즘 자동차 배터리는 정상적인 상태라면 1개월은 거뜬히 문제없이 시동 걸립니다.
배터리 관리 철저하게 잘 해야 하는 경우는 여름용 차량 (눈오는 시즌엔 아예 안타는 서머타이어 후륜구동 펀카 등) 의 경우에 그렇습니다. 일반 차량들은 몇개월씩 차 냅두고 여행간다든지 하는경우 제외하고는 보통은 배터리 관리 힘들게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