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의노트 (210.♡.226.18)
2024년 5월 1일 AM 09:48 · 수정됨(14:33)
안녕하세요, 한준호 의원실 선임비서관 윤나리입니다 : )
오늘 노동절이네요.
모처럼 쉬시는 분도 계시고, 여지없이 출근하신 분도 계시겠지만
모든 노동자에게 위로가 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한준호 의원의 노동절 기념 메시지도 놓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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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은 존엄하고, 우리는 평등합니다]
오늘은 제134주년 노동절입니다.
하루하루 땀흘려 일하며 삶을 꾸려나가고 계신
이 땅의 모든 노동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886년 5월 1일, 미국 노동자들은 한 목소리로
사람다운 삶을 위한 노동인권을 요구했습니다.
1923년에는 우리 국민도 노동절 첫 행사를 열어
최저임금 인상과 안전한 근무환경을 외쳤습니다.
그 수많은 노력 위에 지금의 일터가 세워졌음을,
전태일, 양회동 등 노동열사의 헌신이 있었음을,
함께 기억하며 격려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법으로 정해진 유급휴가일인데도 쉬지 못하시는
노동자들의 현실도 함께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동일노동 동일임금’이라는 노동자의 요구 속에는
모든 노동이 존엄하다는 가치가 새겨져 있습니다.
최저임금을 업종과 연령대, 지역과 국적에 따라
차등해 적용하는 것은 평등의 뜻에 어긋납니다.
노동개혁은 항상 노동자를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 취임 2년간의 노동개혁은
수많은 노동자들이 일손을 놓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들이 일터로 되돌아와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국정기조를 즉시 전환할 것을 다시 촉구합니다.
민주당은 어제 22대국회 당선인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기본권 보장에 앞장서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한때 언론노동자로서 투쟁했던 기억을 잊지 않고
노동자의 든든한 동지로서 단단히 연대하겠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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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4.05.01 · 172.♡.5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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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적자의노트
→ 벗님 작성자
24.05.01 · 210.♡.226.18
아쉽게도 연기가 잘 안 되시는 것 같습니다... - P
paycho
24.05.01 · 175.♡.213.192
비서관님을 여기에서 뵙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 -
추추적자의노트
→ paycho 작성자
24.05.01 · 210.♡.226.34
전에 구도심에서 글을 종종 올렸다가 이사왔습니당 ㅎㅎ
잘 부탁드려요 : ) - P
paycho
→ 추적자의노트
24.05.01 · 175.♡.213.192
이제 선거도 끝났고 차기 국회 개원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소액을 자동이체 등록해서 후원해야 할듯 하네요 ㅎㅎ -
추추적자의노트
→ paycho 작성자
24.05.01 · 210.♡.226.34
후원이라닛ㅜㅜㅜㅜ 넘나 감사드립니다!!! - P
paycho
→ 추적자의노트
24.05.01 · 175.♡.213.192
14% 넘는 금리로 받은 6년, 10년 대출도 있긴 한데 매월 소액(?) 정도는 가능하니 곧 연락을 드리게 되겠네요 :) -
사사람만이희망이다
24.05.01 · 14.♡.25.177
진짜 신은 공평하지 않군요 가끔 몰빵 하시는 실수를 ㅠ -
추추적자의노트
→ 사람만이희망이다 작성자
24.05.01 · 210.♡.226.34
으앜ㅋㅋㅋㅋ 의외로(?) 인간미가 있습니다(????) -
파파란하늘
24.05.01 · 121.♡.219.77
안녕하세요 비서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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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영화배우가 정치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