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에 들어간 강씨 성을 가진 두 여인
시
시민1 (183.♡.114.154)
2025년 8월 26일 AM 10:51 · 수정됨(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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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의 오벌오피스에 마주 앉은 가운데 20년 연배 차이가 나는 강경화 주미대사와 강유정 대변인 두 분이서 나란히 혼신을 다해 업무에 임하는 모습을 다 보는군요.
불과 1년 전 만해도 상상조차 못할 장면입니다.
오늘 아침은 모든 것이 그냥 그냥 너무~ 너무~ 너무~ 좋습니다~ ^_____^
댓글 (1)
- 베
베이수맨
25.08.26 · 218.♡.151.223
두 분, 너무 보기 좋군요.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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