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도 못먹고 자서 오늘 12시까지 안일어나려고 했는데!!!!!!
개
개굴개굴이 (112.♡.71.56)
2024년 5월 1일 AM 09:56 · 수정됨(15:08)
조회 576 공감 0
아침 7시에 눈이 떠지더라고요....
억울(?)해서 격렬하게 더 자려고
미친듯이 자서 허리아프기까지하려고 했는데!!! Fail....
왜...평소보다 일찍 깬건지... 쉬는날은 왜...도대체...
어제 진짜 과로했거든요. 저녁밥도 못먹겠더라고요 숟가락 들 기운이 ㅋㅋㅋㅋㅋ ㅠㅠ
근데 남자는 숟가락 들 기운만 있어도....란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뜬금 ㅋ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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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24.05.01 · 211.♡.220.52
역시나 마지막은 개굴님 답게... 그래서 호랑이님이 어흥허셨나요? -
개개굴개굴이
→ Arch 작성자
24.05.01 · 112.♡.71.56
언제나 무섭죠 뭐 ㅠㅠ -
심심이
24.05.01 · 121.♡.233.113
고생이 많으십니다!오늘 푹 쉬세요 -
개개굴개굴이
→ 심이 작성자
24.05.01 · 112.♡.71.56
감사합니다! 편안한 오늘 되세요! -
바바다소년
24.05.01 · 222.♡.150.227
저도 매일매일 숟가락 들기로 단련 중입니다.
언젠가 쓰이겠죠. 후후
저도 아침은 거르고 있어서 아직 때가 아니네요. -
개개굴개굴이
→ 바다소년 작성자
24.05.01 · 112.♡.71.56
짱피곤하니 숟가락 들 힘이 없더라고요 ㅠㅠ....어침은 진라면 쌔우려구요 전^^ -
맨맨땅헤딩
24.05.01 · 218.♡.227.190
여윽시 개굴님 글은 막줄 미괄식 ㅋㅋㅋ -
개개굴개굴이
→ 맨땅헤딩 작성자
24.05.01 · 112.♡.71.56
진짜 숟가락 들 기운이없어서 잤답니다 ㅠㅠ 므흥 ㅠㅠ - L
loveMom
24.05.01 · 211.♡.202.145
결론이 왜 저렇지? 하고 닉을 보면 역시 개굴님 ㅋㅋ -
개개굴개굴이
→ loveMom 작성자
24.05.01 · 118.♡.15.49
억울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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