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북미월드컵 가려고 만반의 준비를 다 했었습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8월 26일 PM 12:26 · 수정됨(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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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비지니스 + 호텔 + 먹는거 등등
캐나다였으면 좋겠지만 최악의 상황에는 미국 고물가인 도시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할 수도 있다보니
진짜 와이프랑 저랑 둘이 3천만원정도 쓸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비용은 제가 축구를 좋아하니까 저 혼자 모두 투입) (일 때문에 1주일정도만 있을 예정이었습니다.)
근데 명보 감독되고나서부터 이 플랜은 백지화 시키고, 이 돈을 베이스로 돈을 더 넣어서 경기권 오피스텔 샀습니다.
월세 꾸준하게 잘 들어오고 있습니다.
명보 땡큐!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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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25.08.26 · 121.♡.7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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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읍
25.08.26 · 116.♡.148.36
와우.. 3천만원…
저는 거기에 좀 더 보태서 다음달에 바닷가에 세컨 하우스 구매할 예정입니다.
나이먹고 친구들 가족들도 여름이나 겨울에 바다에 좀 편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이요. -
매매튜벨라미
25.08.26 · 223.♡.53.90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인데....홍MB와 몽큐덕에 전혀 기대가 안됩니다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8.26 · 14.♡.144.164
오히려 좋아~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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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힘들 듯 싶습니다.
걍 집에서 편안하게 볼려구요. ㅠㅠ
그리고 mb라서 괜히 직관했다가 스트레스 작렬만 하다 올 듯 싶네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