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는 아니고 까마귀…(21)
개
개같은냥이 (183.♡.109.156)
2025년 8월 26일 PM 01:27 · 수정됨(14:25)
조회 547 공감 0
아버지가 그리셨던 그림 한개씩 올려보겠습니다.
전시회 도록(pdf)에 있는 사진 캡쳐한거라
그림의 질감은 잘 안느껴집니다
2017년 아시아버드페어(ABF) 울산 주최 기념으로
초청작가 전시 & 본인의 4번째 개인전을 위해 그린 작품입니다.
울산의 갈가마귀떼를 주제로 한 작품들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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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8.26 · 119.♡.18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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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fontes
25.08.26 · 203.♡.187.251
이 그림도 참 좋네요. 올려주신 그림 잘 보고 있습니다. -
RRunatic
25.08.26 · 1.♡.232.235
까마귀하면 일반적으로 흉조라는 이미지인데,
귀엽고... 뭔가 만지면 보들보들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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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까마귀인데 차갑고 삭막한 느낌이 아니라 부드럽고 따듯한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