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냥순이의 아침배웅
siempelkamp

Lv.1 siempelkamp (211.♡.204.7)

2025년 8월 26일 PM 01:44 · 수정됨(13:59)

조회 1,175 공감 0

요즘 날이 더워서인지, 얼마전부터 그릇 장식장 위까지 올라가서 집사들을 감시(?)하며 주무십니다.

생활패턴이 일정한 것 같지만, 가끔씩 이해못할 변화를 보입니다.

    

아침에 옷갈아입고 출근준비 하느라 부스럭거리니 고개를 뒤집은체로,

눈을 희번떡 뜨더니...


집사야 츄르값 벌러 나가니?

고생해라...



난, 좀더 잘란다...



뭐하나? 비온다고 가기 싫으냐?


싫기는요... 돈벌러 출근해야죠... 그나마 비가 어제 밤 내린것에 비하면... 다행이네요.

그리고 이번 정상회담 결과가 잘돼서 기부니가 좋았습니다.

댓글 (5)

  • 순후추

    순후추 Lv.1

    25.08.26 · 211.♡.177.12

    뽀뽀해서 혼내줍시당
  • siempelkamp

    siempelkamp Lv.1 → 순후추 작성자

    25.08.26 · 211.♡.204.7

    뽀뽀까지는 거절하셔서 뱃살만 꼬집하고 나왔습니다. ^^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25.08.26 · 118.♡.12.65

    출근때 츄르하나 숨겨서 나갔다가 퇴근하면서 까주면 성공한 집사로 생각할겁니다 =ㅁ=
  • siempelkamp

    siempelkamp Lv.1 → 아이리어펠 작성자

    25.08.26 · 211.♡.204.7

    퇴근하면 아침과 달리 괜히 친한척 하긴 합니다.
    다 이런 이유 때문인거였군요...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 siempelkamp

    25.08.26 · 118.♡.12.65

    좀 더 격하게 반가워하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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