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은 질문에 성심껏 답변하는 김민석 총리

Lv.1 시민1 (183.♡.114.154)

2025년 8월 26일 PM 02:57 · 수정됨(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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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O4QzXTksDY


질문하는 사람은 창원 의창구 국회의원 김종양이라고 하네요. 

처음 보는 사람입니다. 

이력을 뒤져보니 인터폴 총재까지 지낸 인물인데 질문 수준이 한심함을 넘어 바보 그 자체네요. 

'외국을 많이 못 나가 보지 않았냐?'는 말 같지도 않은 질문에는 절망감을 넘어 적개심까지 들게 하는 인물입니다. 

도대체 저 수준으로 인터폴 총재는 어떻게 한 것인지? 

도대체 뭘 보고 저런 인물을 지역구 의원으로 선출한 것인지 창원에 사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네요. 

반세기 가까이 일당독재로 정치인을 선출하는 곳이다 보니 수준미달이 아니라 그냥 아무생각 없이 사는 자를 뽑아놓았습니다. 

쓰레기를 뽑아 놓았던~ 생각없는 무개념을 뽑아 놓았던 어차피 그 지역 사정이기는 한데 문제는 저런 자가 중앙정치까지 진출해 세월아~ 내월아~ 비용을 허비하고 소중한 시간들을 그냥 소비시키고 있다는 점이 문제겠지요. 

저 수준에 입법 활동이든 상임위 활동이든 뭐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안타까움을 넘어 혐오스럽기까지 합니다. 

댓글 (9)

  • 시레비펜

    시레비펜 Lv.1

    25.08.26 · 220.♡.207.14

    김종양... 이름값하네요
  • DUNHILL

    DUNHILL Lv.1 → 시레비펜

    25.08.26 · 104.♡.68.24

    종양 그 자체죠.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25.08.26 · 115.♡.182.174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71169.html
    김종양 부총재, 한국인 최초 인터폴 총재 됐다
    흥미로운 건 이날 김 부총재의 총재 선출과 관련해 국제적인 역학 관계가 작동했다는 점이다. 이날 인터폴 총재 선출에 앞서 러시아와 적대관계에 있는 국가들은 김 전 청장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20일 기자회견을 열어 “인터폴에 속해 있고, 법치를 존중하는 모든 국가와 단체가 청렴한 지도자를 뽑길 권장한다. 우리는 김 부총재가 바로 그런 지도자가 되리라고 믿는다”며 강력한 지지를 표시했다.
    앞서 미국은 프로코프추크 부총재의 인터폴 총재 선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직·간접적으로 밝혀왔다.

    인터폴 총재도 별거 없는가 봅니다;;
  • Carpediem™

    Carpediem™ Lv.1 → 잘자요zZ

    25.08.26 · 223.♡.78.205

    그 전에 UN 사무총장도 있었어요~ ㅎㅎㅎ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 Carpediem™

    25.08.26 · 115.♡.182.174

    2. 당시 경쟁자
    반기문의 주요 경쟁자는 인도 출신의 **샤시 타루르(Shashi Tharoor)**였습니다. 타루르는 당시 유엔 사무차장(공보 담당)으로 활동하며 국제적 인지도를 쌓은 인물로, 인도의 강한 지지를 받으며 출마했습니다. 그러나 타루르는 안보리 예비투표에서 반기문에 비해 낮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이는 인도가 중국과 같은 지역 강대국으로 견제받은 점과, 반기문이 보다 중립적인 후보로 인식된 점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른 후보로는 스리랑카, 태국, 라트비아 등에서 나온 인물들이 있었지만, 반기문과 타루르가 가장 주목받는 후보였습니다.

    3. 미국과 러시아 등 주요 국가의 영향
    유엔 사무총장 선출에서 상임이사국의 영향력은 절대적입니다. 특히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은 거부권을 통해 후보를 견제할 수 있습니다. 반기문의 선출에 주요 국가들이 미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반기문은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장관 시절 안보리 회원국들을 순방하며 외교적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미국은 한국이 동맹국이고, 반기문이 중립적이고 실무적인 외교관으로서 강대국의 이해관계를 크게 침해하지 않을 인물로 판단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의 지지는 반기문의 선출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러시아: 러시아는 반기문의 선출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반기문이 특정 강대국의 이해관계를 위협하지 않는 중립적 인물로 인식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또한, 당시 러시아는 아시아 지역 후보를 지지하는 데 큰 반대 이유가 없었습니다.
    중국: 2006년은 아시아 지역에서 사무총장이 배출될 차례였습니다. 중국은 인도(샤시 타루르)보다는 한국(반기문)을 선호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도는 중국과 지정학적 경쟁 관계에 있으며, 중국은 지역 강대국인 인도 출신 후보를 견제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한국은 중국과 외교적으로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며 덜 위협적인 중견국으로 인식되었습니다.
    기타 상임이사국(영국, 프랑스): 영국과 프랑스도 반기문에 대해 거부 의사를 표하지 않았으며, 그의 외교적 경력과 중립성을 높이 평가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4. 만장일치의 배경
    반기문이 만장일치로 선출된 주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외교적 역량: 반기문은 외교통상부 장관으로서 안보리 회원국들을 직접 방문하며 지지를 얻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의 외교적 네트워크와 신뢰 구축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중립적 이미지: 반기문은 강대국의 이해관계를 직접적으로 위협하지 않는 중견국(한국) 출신으로, 상임이사국들의 거부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 순환: 2006년은 아시아 지역에서 사무총장이 나올 차례였고, 한국은 아시아 내에서 비교적 중립적이고 신뢰받는 국가로 인식되었습니다.
    타협적 후보: 반기문은 샤시 타루르와 같은 강대국 출신 후보에 비해 덜 논란이 되는 타협적 인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는 상임이사국들의 정치적 타협의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5. 결론
    반기문은 외교적 역량, 중립적 이미지, 그리고 안보리 상임이사국들의 이해관계 조율을 통해 만장일치로 유엔 사무총장에 선출되었습니다. 주요 경쟁자인 샤시 타루르는 인도의 지정학적 위상 때문에 상임이사국(특히 중국)의 견제를 받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상임이사국들은 반기문이 강대국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적절한 후보로 판단하여 지지했으며, 이는 그의 선출에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후광에다가 아시아가 맡았어야 했고 기름장어인게 유효했군요...
  • dh22

    dh22 Lv.1

    25.08.26 · 175.♡.141.19

    비아냥이 일상이네요.혀를 낼름거리면서....인간의 탈을 쓴 뱀이네요.교활함이 보입니다.
  • HENE

    HENE Lv.1

    25.08.26 · 220.♡.77.89

    무려 김건희 픽 김상민을 물리친(?) 사람이네요. 정운호같은 존재일지도요.
    저 자가 김상민을 제껴서 한동훈이랑 김건희가 원수되고... 지금까지 스노우볼로 굴러왔네요. ㄷㄷㄷ
  • 우리요다이티

    우리요다이티 Lv.1

    25.08.26 · 218.♡.205.137

    우린 사람 보며 뽑는다며 2찍만 하니까 그렇다고 봅니다.
  • 덜렁이

    덜렁이 Lv.1

    25.08.26 · 211.♡.74.54

    악성종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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