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아기 먹일 음식' 요구하는 부모 특징.jpg
츄
츄하이하이볼 (172.♡.233.177)
2024년 3월 31일 PM 08:26 · 수정됨(21:22)
조회 1,720 공감 0


하긴 ‘애 먹이게 밥 조금하고 뭐만 주시면 되는데..’ 라는 말은
식당 주인에게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식에게도 못할 말이긴 합니다. {emo:onion-116.gif:5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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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03.31 · 162.♡.118.127
애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좀 제한이 많다 보니 어느정도 크기 전엔 고기집에도 가기 힘들죠 ㅎㅎㅎ -
왁왁스천사
→ 박스엔
24.03.31 · 172.♡.34.30
맞아요.
항상 식당가면 "아이들 떄문에 여쭤봅니다. 매운맛 들어있나요?" 물어보는데,
거의 대부분 "안매워요"라고 답을 주시지만.. 매우 높은 확률로 외식 음식에는 안매워 보여도 매운맛이 들어 있죠.
그래서 아이들 아주 어릴때는 (5세 이하) 사이드 메뉴 중 매운맛 없는 걸로 확실해 보이는거 (감자튀김 같은.. 근데 이것도 가끔은 매운맛이 들어갑니다 ㅠㅠ) 하나 주문하고 양해를 구하고 준비해온 걸로 애들 조금 먹이고 했습니다. ㅠㅠ -
Wwakinyan
→ 박스엔
24.03.31 · 172.♡.34.57
오히려 고기집이 더 편합니다. 하다못해 공기밥 먹여도 되거든요. -
진진실추구자
24.03.31 · 162.♡.90.144
한국에서 여성이 인간답게 살고 싶으면 비혼이 답이죠 -
츄츄하이하이볼
→ 진실추구자 작성자
24.03.31 · 162.♡.119.44
@진실추구자 - 구
구식인간
→ 진실추구자
24.03.31 · 172.♡.63.125
@진실추구자 -
태태루
24.03.31 · 172.♡.211.68
생각해보니 맞네요. 다섯살 짜리랑 몰 먹으러 가면 매운걸 못먹어서... 회사에서 틈만나면 매운게 땡깁니다... 식당도 싱겁게 애밥에 맞춰 음식도 싱겁게 하다보니ㅡ -
냐냐옹냠냠
24.03.31 · 162.♡.90.241
돈만 낸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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