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75.♡.82.135)
2025년 8월 27일 AM 08:33 · 수정됨(10:50)
조회 4,263 공감 0
댓글 (12)
-
DDevChoi84
25.08.27 · 211.♡.96.81
치밀하게 진행했네요. 감탄만 납니다 - L
lioncats
25.08.27 · 122.♡.172.80
대단하네요 -
치치미추리
25.08.27 · 106.♡.0.74
돼지강점기때 서명용 펜은 몽블랑처럼 유명한 브랜드 썼겠죠. 국산이 별로라는 천박한 사대주의 인식을 가진 인간들뿐이었으니까요. -
에에스까르고
→ 치미추리
25.08.27 · 183.♡.123.226
궁금해 찾아보니 일단 영국 다우닝가에서 서명할 때는 파커의 미들 라인인 소네트를 쓴 것 같군요.
예, 레드 카펫 벗어났던 그 정신없는 날 맞습니다.
펜은 본인이 들고 갔는지 준비된 것을 사용했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s://www.yna.co.kr/amp/view/PYH202311230127000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077012450_19xcMToI_106f039a12dc63dbdff2512398bf681183342533.jpg]
참조 : 베스트펜 사이트 파카 소네트 락카 골드 트림
https://bestpen.kr/m/product.html?branduid=71213&xcode=002&mcode=011&scode=004&type=X&sort=viewcnt&cur_code=002011004&search=&GfDT=a2l3Vg%3D%3D - H
HyoGoon
25.08.27 · 118.♡.2.166
외교 '참사'가 아니라 '참준비'였네요! -
HHENE
25.08.27 · 220.♡.77.89
"어때? 우리 제조업의 나라야. 함께 가자. 노벨평화상 받으러!"
vs
"형님이 다 해주이소. 시키는대로 할께요. 노래나 한곡 뽑을까요?" -
Ttinystory
25.08.27 · 211.♡.36.176
디테일이 정말 대박이네요 헐 -
구구린날의청춘
25.08.27 · 223.♡.207.82
이런거 볼수록 지난2년간 헛되게 보낸 시간들, 거꾸로 간 국격이 너무 화가납니다 -
태태루
25.08.27 · 125.♡.53.142
6월부터 준비했다니... 몇수를 내다 보신겁니까... -
PPearlCadillac
25.08.27 · 118.♡.3.27
근데 윤석두가 계엄안하고 지금도 석두 치세였으면 가서 찍소리도 못했을거 같아요.
내달란거 다 내줬겠죠. 체코 원전협상만 봐도 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