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이 법사위에서 답하는 걸 보니

Lv.1 사수자리 (118.♡.24.47)

2025년 8월 27일 PM 01:06 · 수정됨(14:15)

조회 2,865 공감 0

법무장관의 성향은 한 마디로 정리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마이웨이'.

내란세력 척결과 검찰/감사원 개혁 등에 대해 대답하는 걸 보면, 뭔가를 제대로 할 의지도 없고 필요성도 느끼는 것 같지 않네요. 

그 분 성향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으나, 그렇게 보여요.



댓글 (7)

  • Dufresne

    Dufresne Lv.1

    25.08.27 · 106.♡.128.139

    어차피 개혁은 법안으로 하는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법안마저 초치려들면 잼프가 제어허실겁니다
  •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Lv.1

    25.08.27 · 104.♡.49.31

    장관은 실무자일 뿐 법안으로 하는 개혁에 영향을 줄 순 없습니다만
    일단 저런 노이즈로 조중동에 땔감 주는 것 자체가 좀 통제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검찰 개혁은 이재명 대통령의 강한 의지이므로 계속 저러면 대통령 선에서 어떤식으로든 처분이 있겠지요.
  • 피에스

    피에스 Lv.1

    25.08.27 · 218.♡.199.103

    어제 트럼프 회담에서도 죰 느껴졌는데.. 개혁은 국회가 정부는 평형적인 스텐스 이미지로 국회에 맞춰따라간다.. 전략이 있지 않나 싶네요
  • 푸르른별

    푸르른별 Lv.1

    25.08.27 · 211.♡.188.72

    너무 스트레스 안받을려구요.

    어차피 법안은 국회에서 만드는 대로 갈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종 승인이 필요한 거죠.

    CCTV 일반 공개 어려움 등과 같이

    그냥 그 자리에서 유지 운용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 BLUEnLIVE

    BLUEnLIVE Lv.1

    25.08.27 · 211.♡.234.109

    이번 답변은 좀 마음에 안 들긴 하지만, 어차피 개혁은 입법부 주관이라 한쪽 눈 감아주려고요......
  • 하나글

    하나글 Lv.1

    25.08.27 · 125.♡.112.6

    장관이 되면 검찰이 열심히 충성하는척하는데 많이들 넘어간다고 최강욱의원이 말했는데 딱 그꼴난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미피키티

    미피키티 Lv.1

    25.08.27 · 122.♡.23.252

    국민의 뜻과 많이 다른 장관은 내려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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