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에 대한 헌시입니다??
큐
큐리스 (175.♡.178.47)
2024년 5월 1일 AM 11:28 · 수정됨(12:09)
조회 1,004 공감 0

제목: 내가 좋아서 그래
어떻게 하지
그냥 좋은걸
그렇게 예쁘지는 않지만 정말 너무 귀여워
너의 뱃살도
너의 주름도
심지어 너의 술주정까지도
그래서 내가 너랑 사나봐
와이프 출근하고 애들이랑 놀러가려고 준비하다가 뜬금없이 생각나서 이렇게 시를 한번 써봤습니다.
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리속에 있지만, 오늘은 일단 좋다고 말하고 마무리해야겠어요.
댓글 (10)
-
벗벗님
24.05.01 · 172.♡.95.43
-
큐큐리스
→ 벗님 작성자
24.05.01 · 175.♡.178.47
노래 너무 좋네요 다운받고 싶어요 -
벗벗님
→ 큐리스
24.05.01 · 172.♡.95.42
-
시시몽
24.05.01 · 180.♡.152.200
자작시인가요?오~ 정말 사랑스럽네요. -
RRebirth
24.05.01 · 39.♡.230.196
어허...
이러다
애기 생겨요~ -
큐큐리스
→ Rebirth 작성자
24.05.01 · 223.♡.95.188
전 이미 셋 ㅠㅠ {emo:onion-014.gif:50} -
주주색말고잡기
24.05.01 · 14.♡.74.148
귀엽다고만 해야지..
뭐 이쁘지는 않지만 이라던가 뱃살이라던가.. 주름이라던가...
절대 보여주지 마세요.. ㅋㅋㅋ -
율율이네파파
24.05.01 · 211.♡.195.100
마지막을 너를 사랑하나봐로 바꾸면 완벽하겠네요 -
누누리꾼
24.05.01 · 106.♡.3.210
뭔가 디스가 예쁘게 포함된
시적허용 느낌이요 ㅎ -
쩝쩝쩝박사
24.05.01 · 14.♡.68.9
위험하다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한 곡 뽑아봤습니다, 행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