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의원인 아버지와 다른 정치성향의 아나운서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5년 8월 27일 PM 02:23 · 수정됨(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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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20914000918702


저도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지와 다른 정치 성향을 갖게 되었지요
생각해보면 고1때 만난 윤리선생님과 역사선생님의 영향이 큰거 같아요
의식의 흐름대로 한마디 더 하자면,
선생님과 공무원의 정치발언 못하게 하는거 이제 그만했으면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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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25.08.27 · 121.♡.3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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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5.08.27 · 49.♡.187.49
멀리갈것도 없이 여기만 해도 저런경우 엄청많을텐데요?
부모자식간에 정치얘기로 싸운다는 얘기 엄청 올라오지 않나요? - 박
박계현
→ 아스트라
25.08.27 · 118.♡.65.162
단순 부모가 보수 지지자인거랑 권력자인거는 다르긴하죠 -
CChemchem93
25.08.27 · 128.♡.184.5
다모앙에도 부모님과 성향 다르신분들 엄청 많으실껍니다.. 저도 그렇거든요..ㅎㅎ -
비비글은스누피
25.08.27 · 221.♡.190.159
저같은 경우도 부모님과 정치성향이 정반대입니다.
특히 저희 아버지는 골수 반민주당(정확히는 반이재명&반문재인&반김대중&반노무현&반개혁) 이시거든요. 부정선거론(선관위는 민주당을 위해 다 세팅해놓고 선거를 진행한다&개표기는 중국에서 해킹&사전투표는 전부 사기)를 아주 굳게 믿어 의심치 않으시구요.
예..그리고 정치얘기도 항상 아버지가 먼저 꺼내셔서 언쟁도 자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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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으로 유명한 민족문제연구소 설립하신 임종국 선생님의 부친이 친일파였다고 하죠.
부친의 친일에 충격을 받고선, 반성,속죄의 의미까지 포함해서, 평생을 친일파, 민족부역자 연구와 청산에 몰두하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