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보고 피카츄돈까스를 찾아봤습니다.
알
알로록달로록 (223.♡.218.103)
2025년 8월 27일 PM 03:11 · 수정됨(08. 28. 08:52)
조회 972 공감 0
1kg(10장)에 3600원이네요
그런데 계육인데 왜 돈까스죠?
그리고 지금 사서 해먹으면 그 맛 안날거 같아요
갈색이다 못해 검정색 기름에 튀겨야 그 맛이 날거 같습니다 ㅋㅋㅋ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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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5.08.27 · 118.♡.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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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8.27 · 121.♡.77.65
돈까스...라고 써 있는데, 닭고기였어요?
너겟이라 했어야 하는거 아니었을지.. ^^;
하긴 피카츄 갈아넣은게 아닌게 어딥니까. -
휘휘소
→ UrsaMinor
25.08.27 · 210.♡.27.154
닭고기니 계까스인가요?
모가지랑 이것저것 잡물 섞어서 만드는거 아녔나요? (실제론 물렁뼈 같은게 들어간다던?) -
UUrsaMinor
→ 휘소
25.08.27 · 121.♡.77.65
딱딱한거 나왔다.. 그럼 그건 부립니다? -
알알로록달로록
→ UrsaMinor 작성자
25.08.27 · 223.♡.218.103
학교 매점 햄버거를 닭대가리버거 라고 했죠
(동물의 머리라 대가리는 비속어가 아닌 표준어입니다) -
케케이건
25.08.27 · 168.♡.154.37
ㅋㅋ 전 안 먹어본거지만.. 아마 매점에서 팔던 고기 섞어서 갈아만든 햄버거랑 비슷한 느낌 아닐까 싶네요.
공장에서 갈려나간 수컷 병아리로 만든걸까요? -
휘휘소
25.08.27 · 210.♡.27.154
원래 기름도 새 기름에 튀기는 것 보다, 여러번 튀긴 기름에 튀긴게 맛있다 하더군요(?)
기름의 점도가 올라가 튀김옷이 더 바삭하게 익고
튀김 재료의 향&맛이 기름에 배서, 다음 튀기는 것에 고소하면서 깊은 풍미... 라는데요.
1~2회 정도가 한계이고, 튀김 하는 곳에서는 새 기름과 사용했던 기름을 섞어서 풍미와 텍스처 조절...을 한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ㄷㄷㄷㄷ -
Mmingoon
→ 휘소
25.08.27 · 61.♡.6.99
새 기름은 특유의 기름비린내(?)같은게 납니다.
일부러 스텝밀을 좀 튀기거나 적당히 거른 1회 쓴 기름 섞어썼어요! -
휘휘소
→ mingoon
25.08.28 · 210.♡.27.154
아하!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
프프랑지파니
25.08.27 · 125.♡.86.20
피카츄 고기도 돼지 고기도 아닌데 돈까스인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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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건강한맛은 아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