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콧코 갔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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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 (121.♡.88.98)
2025년 8월 27일 PM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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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옷들이 전시되어 있고 할로윈데이 용품들이 쭈욱 전시가 되어 있네요.
한 계절 먼저 전시를 한다지만 와... 그렇구나 벌써 그렇게 됐구나 싶었습니다.
벌써 2025년도 마무리를 향해가는건가 싶어졌네요.
며칠 후면 9월이니 석달이 지나면 말많았던 올 한해도 저물겠네요.
미친듯이 덥고 싶한 여름중에 갑작스런 가을이 온걸 느껴선가 조금 센치해졌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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