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는 아니고 까마귀…(22)
개
개같은냥이 (223.♡.55.115)
2025년 8월 27일 PM 03:43 · 수정됨(08. 28. 14:20)
조회 592 공감 0
아버지가 그리셨던 그림 한개씩 올려보겠습니다.
전시회 도록(pdf)에 있는 사진 캡쳐한거라
그림의 질감은 잘 안느껴집니다
2017년 아시아버드페어(ABF) 울산 주최 기념으로
초청작가 전시 & 본인의 4번째 개인전을 위해 그린 작품입니다.
울산의 갈가마귀떼를 주제로 한 작품들입니다.

첨부파일
IMG_6131.jpeg 1.2 MB댓글 (3)
- 채
채리새우
25.08.27 · 61.♡.78.215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감 했습니다~! -
매매일두유
25.08.27 · 219.♡.171.27
까마귀가 점점 더 추상되는게 귀여워요
감사합니다~ -
Nnice05
25.08.28 · 211.♡.89.156
그림은 잘 모르지만,
그냥 보기만 해도 대가의 '작품'이란 느낌이 훅 들어오네요.
까마귀가 산과 같은 느낌도 들고 그래서 더욱 깊이 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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