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네임펜 기사화한 내용도 있었군요.
도
도형이 (59.♡.176.51)
2025년 8월 27일 PM 04:15 · 수정됨(16:46)
조회 1,084 공감 0
이런 기사가 있는지 탁현민 전 행정관 때문에 알았습니다;;
정말 이재명 정부가 빛을 내는데 있어서 고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게 아닐까 합니다.
이런 언론에서 말도 안되는 내용을 기사화 했으니 여기까지 발전할 수 있었던게 아닐까 하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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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5.08.27 · 222.♡.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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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5.08.27 · 210.♡.27.154
내용이 중요한데 가르킨 손가락 가지고 욕하고 있네요. -
에에스까르고
25.08.27 · 61.♡.179.120
그때 꽤 난리 났던 기사 중 하나였죠.
특히 의전담당관이 욕을 많이 먹었던 기억납니다.
지지율 80%대였을 때니까 뭐든 꼬투리 잡아서 흠집내려고 난리 피울 때였죠. -
DDEFT
25.08.27 · 121.♡.110.211
밥 뭐 먹었냐?. 펜은 뭘 썼냐?.
화장실가서 휴지는 뭘썼냐도 나오겠어요.
3겹이냐 2겹이냐.. -
다다이즈
25.08.27 · 149.♡.106.176
기자들이 공분해서 뭐하나요..... -
마마이너스아이
25.08.27 · 61.♡.139.51
탁현민이 말해줬어요.
다른 건 잘 안써진다고... -
에에스까르고
→ 마이너스아이
25.08.27 · 61.♡.179.120
만년필로 글을 한 번이라도 써 본 사람은 압니다.
저도 2017년부터 만년필에 취미를 붙여서 (지금은 쓰지 않지만) 아는데요.
만년필로 글씨 쓸 때, 자기 손의 유분 기가 종이에 묻으면 잉크가 종이에 안 묻습니다.
그래서 자그마한 책받침 같은 걸로 오른손 바닥을 가리고 써요.
나중에는 이미지와 같은 드로잉 장갑을 살까, 생각하기도 했었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028371320_bsgMD1tk_d1f2959ba118064f267f13db1c1ceec4b450f5a3.webp]
그랬을 정도니까 방명록용 종이, 또는 서명용 문서의 종이에 잉크가 안 먹을 수 있다는 설명이 바로 이해되더라고요.
제가 과문한 탓인지는 모르겠는데, 문서의 보존이라는 측면에서도 만년필이 좀 탐탁치는 않긴 합니다.
물론 중요 문서에 서명하는 용도로는 보존용 잉크를 쓰긴 하겠지만, 일반적인 잉크는 물 한 방울 튀면 그냥 지워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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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민주당 진영 사람들에 대한 개소리가 아무리 돌아다녀도 같이 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