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 사장님 뵙고 왔습니다
메
메모리님 (211.♡.90.191)
2025년 8월 27일 PM 04:26 · 수정됨(19:52)
조회 1,402 공감 0



이전에 다녀오신 분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고도 하길래
대화를 좀 할 수 있나 했는데 그런 분위기는 아니더라구요
어, 아니, 인사 말씀을 드렸으면 그래도 받아주셨을건데 그냥
꾸뻑만 하고 사진만 찍었습니다
뭐 그래도 기분이가 좋읍니다 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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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8.27 · 218.♡.6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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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항상바보온달
→ 6미리
25.08.27 · 118.♡.81.131
제가 그랬습니다. 지난 5.13 울산 롯데백화점 유세할때.
[이재명-결국 국민이 합니다.] 사인을 받을때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얼굴만 바라봤습니다.
와이프가 “오빠 바보아이가 말도 한마디 못하고 얼어뿌데”
아니 그런데요 요로코롬 바라보는데 어찌 말이 나온단 말입니까??? 심장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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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995133315_QzoamJMg_49d7321de5d05b7cbada76fa28cbeb1c427ead4a.webp] - 칼
칼몬드
→ 항상바보온달
25.08.27 · 182.♡.3.250
글 읽고 보니 사진이 조금 코믹하게 보이네요.
'자.. 제게 하실 말씀이 있으실텐데요?' -
아아수라장
25.08.27 · 58.♡.24.162
저도 가서 몇 번 뵈었지만, 사진 찍을 때 되면 굳어서 매번 말 한마디 못하고 왔습니다 ㅠㅠ
북토크에 뽑힌 적이 한번 있는데 사진찍을 때 북토크 책을 들고 있으니 먼저 북토크에도 참석하냐고 먼저 물어보셔서 "네" 한마디 했습니다 ㅎㅎㅎ -
LLuicid
25.08.27 · 121.♡.195.253
저는 갔는데 뵙지도 못하고 왔습니다..흑흑 -
숫숫자셋
25.08.27 · 165.♡.5.20
와...부럽습니다...
저도 가야지 가야지하면서 핑계때문에 항상 못가는데말이죠...ㅠㅠ -
단단디1
25.08.27 · 119.♡.199.16
{emo:moon-emo-002.gif:120} -
겜겜돌이
25.08.27 · 220.♡.200.33
저는 뵈었을때 건강하시라고 말씀드렸읍니다!! -
IIcyflame
25.08.27 · 211.♡.240.220
저도 그동안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등 말씀드리고 싶었는데요ㅜㅋㅋ
더운 날 사람도 많고 하니
영광입니다, 건강하십시오 하고 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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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내향인이라 그렇다고 생각하고 난 괜찮아 하고 말았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