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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일 AM 11:44 · 수정됨(13:03)
세월호 참사가 있은지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2024-04-13: "어제 일 같고, 다 기억나요"…전국 곳곳 세월호 10주기 추모 /JTBC
2024-04-16: [세월호 10년]책임자 규명 하세월…'세월호 법정'은 아직 진행 중 /뉴스1
2024-04-30: '세월호 특조위 방해 무죄' 해수부 前장관 형사보상 받는다 /연합뉴스
윤석열 정부가 빚은 참사가 조금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2024-04-15: 경호원 뒤에 숨은 박희영 용산구청장 /뉴시스
2024-04-22: 김광호 전 청장 ‘이태원’ 첫 공판서 “경력 지원 부족하지 않았다” /한겨레
==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은 윤석열의 외할머니와 친한 무유 승려의 조카입니다
2024-04-23: [단독]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변상금 어느새 1.7억…서울시, 5월에 부과 나서나 /한국일보
2024-04-24: 민주 비례대표 백승아 "악성민원서 교사 보호 '서이초특별법' 만들 것" /세계일보
아무리 감춰도 김건희의 비리가 터져 나옵니다.
2024-04-03: YTN 사장 '쥴리 보도' 사과, 누리꾼 "상기시켜줘 고맙다" /오마이뉴스
2024-04-04: [단독] 김건희 가족 남양주 땅 인근, '그린벨트' 대거 풀렸다 /오마이뉴스
2024-04-17: ‘양평고속도로 대화’ 공개하자 의원직 제명… /한겨레
2024-04-19: [단독] …김 여사에 '명품' 건넨 목사, 스토킹 혐의 수사 /JTBC
2024-04-23: 김건희 여사 예금자산의 78% 도이치 주식에 '몰빵'..옥죄는 '주가조작' /국민뉴스
윤석열 정부가 국민의 입을 틀어막습니다.
2024-04-04: "김 여사 몰카범죄라고 지적했어야" CBS '뉴스쇼' 중징계 예고 /미디어오늘
2024-04-04: [속보] "고의성 있다" MBC '파란색 1' 방송 관계자 징계 /미디어오늘
2024-04-07: [단독] “조국혁신당 기호라서”…MBC ‘복면가왕 9주년’ 결방 /한겨레
2024-04-11: 선방위, MBC ‘김건희 디올백’ 보도 법정제재 수순···“백이 아니라 파우치” /경향신문
2024-04-15: 방심위, '윤 대통령 발언 자막 논란' MBC 과징금 3천만원 확정 /연합뉴스
2024-04-16: '김건희 모녀 도이치모터스 의혹' YTN 보도에···방심위 '법정제재' /경향신문
2024-04-23: "김건희 모녀 23억 수익 보도 가치 없다" MBC '시선집중' 중징계 /미디어오늘
2024-04-25: [단독] "'김건희 통화 공개' 서울의소리, 1000만원 배상해야"…판결 확정 /뉴스1
2024-04-29: ‘사라진 퍼스트레이디’ MBC 스트레이트 결국 최고수위 ‘관계자 징계’ /미디어오늘
해병대 1사단장 임성근이 홍수 지역 실종자 수색에 자기 부대를 동원하면서 "유니폼이 돋보이도록 구명조끼를 입지 말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그 부조리한 명령 때문에 채수근 상병이 급류에 휘말려 순직합니다. 임성근을 총애하던 대통령 윤석열이 진상조사를 방해합니다. 대통령의 압력에 굴복한 국방장관 이종섭이 원칙대로 수사하던 박정훈 수사단장을 항명죄로 재판에 넘겨버립니다.
부조리합니다.
2024-04-18: [단독] 특검법 임박하자 이종섭 ‘수사자료 회수, 내 지시 아니다’ /한겨레
2024-04-22: "채상병 자료회수 당일, 이시원 비서관-국방부 통화 내역 확보" /JTBC
2024-04-24: [백브리핑 영상] 조국혁신당 박은정 “용산 압수수색 즉각 이뤄져야” /미디어오늘
-- 이시원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 소환과 대통령실 압수수색을 주장
2024-04-25: 점점 드러나는 몸통... '수사외압' 고발 당하는 대통령 /오마이뉴스
2024-04-26: 해병 녹취엔 “사단장께 건의했는데”…임성근 수색중단 묵살 정황 /한겨레
2024-04-29: [단독]"작전 통제권 없다"던 임성근...직접 서명한 '작전 투입 지시' 문건 확보 /JTBC
그래서 우리는 윤석열을 심판했습니다.
2024-04-02: 국외 동포사회가 심상찮다…재외투표 62.8% 역대최고 /민들레
2024-04-05: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5.6%…역대 총선 중 최고치 /연합뉴스TV
2024-04-10: 파란옷, 대파, 디올 종이백…투표장 엽기 패션에 온라인 와글와글 /조선일보
2024-04-11: 민주 175석·조국 12석, 국힘 108석…역대급 '여소야대'(종합) /뉴스1
2024-04-11: 외신 "尹, 총선 참패로 레임덕 빠질 것…탄핵 가능성" /헤럴드경제
2024-04-19: 尹지지율, 취임 후 최저치…11%포인트 떨어진 23%[한국갤럽] /이데일리
지지율이 바닥에 떨어지던 날, 윤석열은 옹색한 처지를 모면하고자 영수회담을 제안합니다.
2024-04-19: 尹, 이재명에 "내주 용산서 만나자"…李 "마음 내주셔서 감사" /연합뉴스
2024-04-24: '윤-이' 첫 영수회담, 다음 주로 미뤄지나…의제 협상 순탄지 않아 /뉴시스
2024-04-26: [속보] 이재명 “의제 조율 등 다 접어두고 먼저 윤석열 대통령 만나겠다” /헤럴드경제
2024-04-29: 이재명, 尹대통령에 "가족 의혹 정리해달라" [종합] /한국경제
2024-04-29: 이재명 "전국민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 꼭 수용해달라" /뉴스1
윤석열은 본디 반성할 줄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2024-04-16: '총선 참패' 입장 밝힌 윤 대통령…13분 동안 '사과' 발언은 없었다 /JTBC
2024-04-17: [사설] 국민 앞 아니라 비공개 자리서 “죄송” 말했다는 대통령 /조선일보
2024-04-17: 조국혁신당 "윤, 정말 사과했다면 속기록 공개하라" /뉴시스
2024-04-18: [단독] 윤 "국정철학 흔들림 없다"…총선 당선자 일부에 전화 /한겨레
2024-04-22: "정치하는 대통령 될 것"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참모들에게 강조한 단 두글자: '그럼 지금까지는 뭘 한 거였냐'는 물음이 직빵으로 떠오른다 /허프포스트코리아
윤석열 일가를 후원한 일본의 도발이 도를 넘습니다.
2024-04-16: [속보] 日외교청서 "독도는 일본 땅…징용 판결 수용 못해" /연합뉴스
2024-04-21: 日기시다,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종합) /연합뉴스
2024-04-22: 지진·태풍나면 찾아보는 일본 기상청, 지도에는 매번 '독도는 일본땅' /아시아경제
2024-04-23: 日 국회의원 90여명, A급 전범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 집단 참배 /뉴스1
2024-04-25: 적대국 대하듯…일본, 한국 IT기업에 "지분 팔고 떠나라" /조선일보
2024-04-27: "금요일은 일본인만 받아요"…쏟아지는 韓관광객 달갑지 않은 日 /아시아경제
윤석열 주변엔 애국심 없는 친일매국 인사뿐입니다.
2024-04-12: 민주 "이동관이 대통령실 비서실장?…尹의 대국민 선전포고" /헤럴드경제
2024-04-13: 尹 비서실장 후보로 원희룡 급부상…이르면 14일 인선될 듯 /한국일보
2024-04-15: 이재명 "하마평 보면 대통령이 총선 민의 수용 생각 있는지 우려" /연합뉴스
2024-04-17: [단독] 윤 대통령, 장제원 비서실장 기용 '결심' /뉴스1
2024-04-22: [2보] 尹대통령, 신임 비서실장에 정진석 의원 임명 /연합뉴스
2024-04-23: [사설]2년 새 세 번째 비서실장… 尹 안 바뀌면 누가 된들 다를까 /동아일보
윤석열 정부는 무능합니다. 멀쩡한 정신으로는 지켜보기 힘들 만큼 나라 경제가 망가집니다.
2024-04-03: 이재명 "윤 엉터리 살림에 북한보다 못한 200대 무역적자국 전락" /뉴시스
2024-04-16: '역사상 4번째' 환율 1400원 터치…금융위기 수준 /한국경제
2024-04-17: ‘환율 1400원대’에 외환당국 긴장… 국민연금 활용 카드 ‘만지작’ /조선비즈
2024-04-18: IMF "韓, GDP 대비 정부부채 2023년 55.2%…2029년 60% 육박" /연합뉴스
2024-04-21: 환율, 올해 들어 7.3% 뜀박질…금융위기 때 상승폭 넘어섰다 /연합뉴스
2024-04-22: FT "한국 경제 기적 끝났나"…정부, 개혁 않거나 능력 없어 /SBS
2024-04-24: 4대 그룹 영업이익 1년새 47조원 증발…삼성 92% 감소 /한국경제
2024-04-29: [단독] 한국, 멕시코에도 밀렸다…"인니에도 역전" IMF 경고 /한국경제
윤석열 정부의 무능 때문에 물가가 폭등합니다. 먹고살기 힘듭니다.
2024-04-02: 3월 소비자물가 3.1% 상승…사과 88.2%·배 87.8%↑ '역대 최고'(종합) /연합뉴스
2024-04-12: 사과·양배추 이어 심상치 않은 배춧값…"출하량 감소에 가격 불안" /뉴스1
2024-04-14: '총선 끝' 전기·가스요금 오를까…정부, 인상 여부·시기 고심 /연합뉴스
2024-04-21: '기록적' 한국 식품 인플레…OECD 평균 추월, 35개국 중 3위 /연합뉴스
2024-04-22: 올해 한국 과일·채소값 가장 많이 올라…2위 대만의 2.5배 /경향신문
2024-04-27: 직장인 평균 점심값 '1만원' 돌파…월급은 뒷걸음질 /뉴스1
2024-04-29: 외식도 집밥도, 두 손 들었다…'푸드플레이션' 커지는 공포 /헤럴드경제
윤석열 정부의 무능 때문에 병원 가는 것도 걱정입니다. 의대증원 사태를 일으키고 수습을 못합니다. 천공 따위가 훈수를 둡니다.
2024-04-11: [단독] 병원 15곳서 거부…'5시간 뺑뺑이' 끝에 환자 사망 /한국경제
-- 부산에서 한 50대 급성 심혈관 환자가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 사망한 사건이 벌어져
2024-04-17: [단독] 닷새 만에 또…'응급실 뺑뺑이' 대동맥박리 환자 사망 /한국경제
-- 경남 김해시 60대 여성
2024-04-20: 전공의 사직 후 당직근무 이어가던 분당차병원 교수 사망 /메디칼타임즈
2024-04-22: 천공 "돈많이 벌어 빌딩 사려는 사람 의사하면 안돼" /세계일보
검찰이 불의합니다. 국민이 위임한 국가형벌권을 윤석열 지키는 데 사용합니다.
2024-04-08: [속보]검찰, 대북송금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징역 15년 구형 /경향신문
2024-04-15: 이재명, 이화영 '술 마시며 진술 조작' 주장에 "국기문란 사건" /뉴시스
2024-04-16: 이재명 "이화영 '술판' 진술, CCTV·교도관 확인하면 간단" /연합뉴스
2024-04-22: [단독] '이화영에 뒤숭숭한' 수원지검... 초임검사가 술먹고 경찰 폭행 /한국일보
2024-04-23: 검찰, ‘조작 문자’로 법정서 언론플레이 /뉴스타파
-- 검찰이 법정에서 ‘허위 문자’를 제시하며 뉴스타파 기자를 증인 신문하는 일이 벌어졌다
2024-04-24: [단독] 휴대폰 통째 '디넷' 보관 뒤 별건 수사, 대법원 "위법" 철퇴 /뉴스버스
2024-04-26: [단독] '이재명 대선공약' 개발 의혹…검찰, 국방硏 간부 압수수색 /한국일보
언론이 비열합니다. 선거 전에는 한동훈을 띄우며 민심을 조작하려 애쓰더니, 선거 후에는 부동산을 빌미로 갈등을 조장하려 애씁니다.
2024-04-01: 온라인 ‘발칵’ 뒤집혔다…한동훈, 편의점서 ‘컵라면’ 끼니 때우는 모습 ‘포착’ /디지털타임스 /권준영
2024-04-08: "이재명 '헬기런'? SNL 제정신이냐"…분노한 野 지지자들 /한국경제
2024-04-13: 집 가진게 죄? "또 세금폭탄 터질라"…집주인 71% "지금도 부담" /파이낸셜뉴스
2024-04-15: 115억 찍은 압구정 '국힘' 득표율 80%…집값 비쌀수록 與 지지? /머니투데이
2024-04-23: "5060이 MZ세대 돈 뺏어간다" 연금개혁안 2030 '분통' /파이낸셜뉴스
생존 필수 요소인 의식주는 투기 대상이 되면 안 됩니다. 탐욕을 거두고 공동체의 미래를 생각할 때가 됐습니다.
2024-04-03: 대한민국을 망쳐 놓은 '이 욕망'...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 /오마이뉴스
- [주장] 부동산 욕망을 조절하고 전환할 수 있는 정치의 필요성
2024-04-15: '고위공직자부동산백지신탁제'가 첫 법안이 돼야 하는 까닭 /오마이뉴스
- [주장] 개혁의 칼날을 자신에게 들이대는 입법이 필요하다
평화롭게 퇴임한 전임 대통령께서 나라의 어른 역할을 합니다.
2024-04-02: 울산 찾은 문재인 "운명 좌우하는 선거…민주당 후보 응원" /뉴시스
2024-04-15: [뉴스1 PICK] 조국혁신당 당선인 방문에 우산 쓰고 마중 나온 문재인 전 대통령 /뉴스1
2024-04-26: 文 "한반도상황 극도로 악화…총선 민의따라 정책기조 전환해야" /연합뉴스
2024-04-27: 문재인 "윤 정부, 대북 기조 바꾸길"… /뉴시스

분명 우리는 윤석열보다 더 오래 버틸 겁니다. 윤석열 일가의 최후를 지켜보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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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돼지햄스터
24.05.01 · 211.♡.195.202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02.gif:50} -
살살찐곰팅
→ 돼지햄스터 작성자
24.05.01 · 1.♡.221.165
읽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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