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을 맞이하여 노동자끼리 편가르거나 시기하지 맙시다
PapaSmu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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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일 AM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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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한 노동자입니다.


쉬는날은 다같이 쉬는게 맞고  공무원/교사들도 오늘 쉬어야 맞는건데..

그들의 그런 주장의 기사에 댓글이 다 그들을 욕하는 댓글입니다.

하지만 그래서 저같이 기관을 거래처를 둔 하청업체는 덩달아서 출근하게 되거든요.

원청이 일하는데 하청이 쉬는경우는 드뭅니다.

오너도 '거래처에서 일하는데 전화오거나 작업의뢰 오면 어떻게 하냐?'

지금은 거의 사라졌지만 '원청이 일하는데 하청이 쉬어?'라는 원청 마인드라던가...


월급 받고 일하면 다 같이 노동자지, 귀족노조니,  휴일/월차(연가) 다 챙겨서 쉬면서 배가 불렀다더니... 하는 이야기 하지 맙시다..

댓글은 서비스직이나 필수직종(경찰/소방/교통)이야기 하면서, 거기도 쉬어야겠네? 하더군요..


같은 노동자끼리 시기나 편가르지 않았으면 합니다.

노동환경은  주5일부터 그렇고, 우리나라에선 공무원부터 적용되어야 진짜로 낙수효과가 있습니다.

많은 업체들이 기관과 일하고, 그 하청의 또 하청도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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