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섭] 정성호 장관의 입장은 한마디로 검찰청재강화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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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 (112.♡.34.62)
2025년 8월 27일 PM 05:54 · 수정됨(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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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섭] 정성호 장관의 입장은 한마디로 검찰청재강화론이다
- 2025.8.27
기존 검찰의 입장에서 보면,
검찰해체론의 거센 폭풍을 잠시 피해 있으면서 장관을 잘 포획했다. 내놓은 장관의 안은, 검찰에 지금보다 더 유리하다. 즉
법무부의 큰 우산 아래
1.중수검찰청과 공소청으로 잠시 별거 뒤에
2.곧 더 큰 조직(검찰+공소청)으로 강화결합하든지,
3.안그래도 중수청(1단계 검찰청), 공소청(2단계검찰청)의 거대조직 2개를 챙기면 되니 기존검찰에겐 더 이익이다.
4.중수청을 행안부로 보내면(이혼) 재결합 어려워지는데, 법무부 내에 두면 아래집.위집으로 잠시 살다(임시별거), 재결합하기란 너무 쉽다.
5.한동훈 장관보다 더 검찰 키워주시는, 권한은 지금보다 늘려주고, 1차수사 부담만 쏙 빼주는, 최악의 개악이다.
6.정장관의 법무부 인사에는, 탈검찰화도 없다. 매일 머리 맞대는 검사간부에 쉽게 포획된 장관의 현주소를 본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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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I혁명
25.08.27 · 39.♡.58.99
어쩐지 정성호 장관될때 검찰과 국힘이 반대를 안하더라니. 이런 내막이 있었군요. 수사하는 인력과 기소하는 인력이 서로 견제해야 하는데 둘다 검사들이 한다? - P
proconboy
25.08.27 · 39.♡.230.118
검찰에 감염된 장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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