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각 기각 됐군요. 그럼 그 행동에 책임을 져야죠.
유
유니버디 (121.♡.112.206)
2025년 8월 27일 PM 10:20
조회 1,191 공감 0
판사들이
대국민 정서를 벗어낫~ 지들만의 법논리로
확실한 내란공범 '한덕수 = 노각을 겁도 없이 기각' 했다면.....
그것에 대한 후폭풍을 본인들이 온전히 감당하면 됩니다.
본인들은 뭐라고 뭐라고 복잡한 법논리로 = 노각은 안잡아둬도 된다. 라고 하겠지만.....
대국민이 느끼는건 = 확실한 내란공범을 사법부가 철저하게 풀어주라고 했다 라고 받아들이거든요.
사법부가 공범같이 느껴지는거죠. 뭐든 = 조희대, 쥐귀연 같이 똑같이 사법부가 정상이 아니라고 느껴지는거예요.
'이 넘들 가만 나뒀더니, 또 설치네......아휴~'
내일부터 이 사태에 대해서 대국민을 설득해야 될것이구요.....
정치권에서도 압박 들어가야죠.
사법부 = 대중의 생각과 벗어나 답이 없다. 사법부도 개혁대상 이라는걸로 ~ 가야죠.
어린애도 아니고, 본인이 한일에 책임을 지면 됩니다.
한덕수 그냥 가두는게 훨씬 쉬운일이고, 사회적으로도 타당한 결과였고, 법적으로 아무도 태클 걸 사람도 없는데,
본인들이 본인들 목숨 + 사법부 생명 걸고 어려운길을 가겠다는데...
뭐 ~ 어쩔수 있나요. 힘든길 가겠다는데요.
이럴수록 사법부는 생명 줄어드는거고, 조희대, 쥐귀연도 계속 본인 목줄 줄어드는거죠.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