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각 기각 됐군요. 그럼 그 행동에 책임을 져야죠.
유니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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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7일 PM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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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들이


대국민 정서를 벗어낫~ 지들만의 법논리로


확실한 내란공범 '한덕수 = 노각을 겁도 없이 기각' 했다면.....


그것에 대한 후폭풍을 본인들이 온전히 감당하면 됩니다.


본인들은 뭐라고 뭐라고 복잡한 법논리로 = 노각은 안잡아둬도 된다. 라고 하겠지만.....


대국민이 느끼는건 = 확실한 내란공범을 사법부가 철저하게 풀어주라고 했다 라고 받아들이거든요.


사법부가 공범같이 느껴지는거죠. 뭐든 = 조희대, 쥐귀연 같이 똑같이 사법부가 정상이 아니라고 느껴지는거예요.


'이 넘들 가만 나뒀더니, 또 설치네......아휴~'


내일부터 이 사태에 대해서 대국민을 설득해야 될것이구요.....


정치권에서도 압박 들어가야죠.


사법부 = 대중의 생각과 벗어나 답이 없다. 사법부도 개혁대상 이라는걸로 ~ 가야죠.


어린애도 아니고, 본인이 한일에 책임을 지면 됩니다.


한덕수 그냥 가두는게 훨씬 쉬운일이고, 사회적으로도 타당한 결과였고, 법적으로 아무도 태클 걸 사람도 없는데,

본인들이 본인들 목숨 + 사법부 생명 걸고 어려운길을 가겠다는데...


뭐 ~ 어쩔수 있나요. 힘든길 가겠다는데요.


이럴수록 사법부는 생명 줄어드는거고, 조희대, 쥐귀연도 계속 본인 목줄 줄어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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