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X기 조각 미역 자취용으로 괜찮네요.
열
열심개발자 (104.♡.48.143)
2025년 8월 28일 AM 05:26 · 수정됨(10:38)
조회 2,998 공감 0
원래 미역자체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미역국포함) 미국으로 오게되면서 건강하지 못한 음식만 먹는것같아서 잘라놓은 미역을 사봤는데 자취용으로 딱이네요.
오뎅탕에도 아주 약간, 라면에도 아주약간, 조개탕에도 약간.. 라면 후레이크 처럼 약간 첨부해주면 씹는맛도 있고 미역국처럼 너무 큰 미역들도 아니라서 약간 해산물 향도 나고 건강(?)도 하다는 느낌도 살짝 들게해주고 괜찮네요. 가격도 6~7달러정도인데 한번사면 한 6달은 먹을것같은 양이라..
조각 미역을 사보는건 처음인데 전에 인터넷에서 누가 자취용으로 배고파서 말린 조각 미역을 그냥 먹었다가 미역을 무한토해냈다라는 썰을 본적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하주 몇조각만 넣어봣는데 괜찮은것같습니다ㅋㅋㅋ
댓글 (6)
- 지
지구는푸르구나
25.08.28 · 211.♡.140.114
저도 자른미역 사용해요. 요리 똥손이라 자른미역을 물에 불렸다가 맛소금으로 간해서 미역국 해 먹습니다. 가끔 콩나물이랑 계란 하나 추가해서 콩나물미역국도 만들어요. 간은 맛소금. 만능입니다. -
달달과바람
25.08.28 · 222.♡.51.214
엄청 편리해요. ~ -
Ggksrjfdma
25.08.28 · 1.♡.216.81
조각 다시마도 있습니다 -
Ddh22
25.08.28 · 175.♡.141.19
오뚜기 북엇국과 함께라면 더 맛있습니다. - 데
데리코
25.08.28 · 124.♡.201.102
조각다시마도 추천합니다. 여기저기 넣으면 국물맛도 좋아져요~
말린 다시마 심심할때 씹어드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
호호그와트머글
25.08.28 · 117.♡.10.101
예전에 조각 미역 과자처럼 오도독 씹어 먹다가 병원실려 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마른미역은 꼭 불려서 섭취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