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입니다 (157.♡.92.86)
2025년 8월 28일 AM 07:37 · 수정됨(15:52)
주진우 기자가 사과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
윤석열 부부를 옹호한 것도 맞습니다.
저 역시 과거 구 도심 시절부터
그 부분을 강하게 비판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새 정부가 들어섰고,
이재명이라는 리더가 중심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주진우는 내란을 저지하는 데
힘을 보탠 사람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김용남, 허은아, 김상욱 같은 인물들은 다 용서하면서
왜 주진우 기자에게만 이렇게 큰 문제처럼 몰아가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솔직히 좀 우스워요.
그럴 거면 윤석열 정부 들어설 때부터
강하게 내치던지요 …
지금 이런 방식으로 공격하는 건
너무 몰상식합니다.
김엄마, 이상호 기자도
조금 자제했으면 합니다.
댓글 (55)
- 이
이구역미친개
25.08.28 · 106.♡.77.109
-
TTwoSonPlace
25.08.28 · 211.♡.34.204
아.. 주진우 기자얘기군요..
다른 주진우인줄... - 바
바람의언덕
25.08.28 · 119.♡.197.2
주진우가 못마땅한 구석이 있긴 하나, 지금 삿대질해야 될 대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
레레오야사랑해
25.08.28 · 118.♡.4.167
주진우가 대단한 정의감에 취재하는 사람도 아닌거 같고요. 취재스타일이 친해져서 털어내는 사람이라 그러려니하는데요... 주진우를 믿는건 아니고요 그냥 딱 그정도인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 끼
끼마야놀자
→ 레오야사랑해
25.08.28 · 118.♡.5.155
이게 딱 맞는 설명 같아용 -
호호원
25.08.28 · 221.♡.88.142
언급하신 분들은 민주당 입당하고 공개적으로 지난 대선 때 이재명 지지했던 사람들이죠. 선거운동 포함해서요.
주진우가 혹시 민주당 입당하고 이재명 공개지지를 했던 적이 있던가요?
들어본 적도 본적도 없는 듯 합니다.
딱히 검색해도 나오는 건 없고요.
같은 비교선상에서 볼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했던 일에비해 너무 쉽게 주진우는 용서를 받는 것 같아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고해서 댓글 달아 봅니다. -
머머피의법칙
→ 호원
25.08.28 · 124.♡.189.55
그런 잣대시라면, 이재명 공개지지한다는 자들이 이명박 때 그렇게 고생하며 살아 왔던가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호원 작성자
25.08.28 · 157.♡.92.86
주진우 기자를 저렇게 비판하는 이유가
결국 윤석열 부부를 옹호했고, 대통령이 되는 데 한몫했는데 사과를 안 했으니 지금이라도 하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언급한 사람들도 따지고 보면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던 시기에 같이 있던 사람들이 아닙니까?
이건 민주당 입당 여부를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같은 기준으로 본다면,
그 세 사람은, 이상호 기자나 김엄마는
계속 비판 해야 하는 게 맞지 않나요?
제가 쓴 글의 요지는 단순합니다.
윤석열 지지 → 비지지로 돌아선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민주당 입당 여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아아이폰점보
→ 호원
25.08.28 · 118.♡.13.178
신기하게 이 당시 문대통령 비난하던 댓글들이 다수 지워졌는데, 용기에 감사하셨던 댓글도 지워졌네요.
https://damoang.net/free/3099468#c_3100599 -
호호원
→ 아이폰점보
25.08.28 · 221.♡.88.142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수정하거나 지우는 짓은 하지 않습니다.
엄청난 편견으로 마음대로 말씀하시는군요. 매우 기분 나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작가들이 반대쪽 입장의 사람들 섭외할때도 저런 스타일로 섭외할텐데 작가들도 다 내칩시다 할런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