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나 마운자로등으로 사회적 인식변화가 생길거라 봅니다
제
제리아스 (106.♡.197.92)
2025년 8월 28일 AM 07:41 · 수정됨(08. 29. 09:36)
조회 1,792 공감 0
지금은 아직 즉효성이 아니니 파장이 적지만 나중가면
지금보다 더욱 간편히 감량이 될겁니다
이러면 살은 뺄수 있지만
이게 내 개성이다 하고 선택이 된다는거죠
이 몸을 만드는데 얼마나 든지 알아? < 이게 웃기는 농담이 아니게 된다는 것
뭐 좋지 않습니까
{emo:onion-016.gif:150}
댓글 (15)
-
Ggar201
25.08.28 · 222.♡.92.129
지금도 어느정도 그렇지만 비만은 가난한자의 상징이되겠죠 -
폭폭풍의눈
→ gar201
25.08.28 · 114.♡.200.108
미국 출장갈때 느낀게 부자 동네는 날씬하고 아닌데는 뚱뚱하구나 였네요 -
Bbigegg
→ gar201
25.08.29 · 211.♡.97.253
트럼프상은요... -
마마이너스아이
25.08.28 · 61.♡.139.51
저런 약 이전에도 돈으로 살 빼는게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좀 더 쉽게 가는 거라 봅니다. -
다다마스커
25.08.28 · 220.♡.246.38
황제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도 있었죠 ㅋㅋ -
RRealtime
25.08.28 · 75.♡.158.112
마운자로
처음 들었을 땐 무슨 무협지에 나오는 초식 이름인 줄 알았습니다.
아앗 이것은 잊혀진줄로만 알았던 마운조사의 비기.... 마!운!자!로! -
제제리아스
→ Realtime 작성자
25.08.28 · 106.♡.207.105
이름 기원이 마운틴 오브 킬리만자로 라더군요 이왜진 느낌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25.08.28 · 115.♡.59.108
살빼서 건강해지겠다는데 긍정적으로 봅니다. -
꼰꼰대생각
25.08.28 · 121.♡.81.201
저도한번 알아봐야겠네요 여기저기서 효과를 보셨다는 분들이 많네요.
다이어트를 생각하면 참 아이러니한게
생물학적으로도 안먹거나 덜먹으면 살이 찔수 없는게 간단하고 절대적인 원리인데
이게 걷잡을 수없이 인기를 끌고 보편화 되버리면
식습관을 바꾸지 못하고 그대로 먹으면서 칼로리를
몸이 덜 흡수하는 쪽으로 약물을 쓰다가
결국 그대로 진화해버려 생존을 위해 어마어마한 칼로리를 섭취해야하는 괴물로 진화해버리지 않을까 무섭습니다. (거기다 약을 믿고 운동도 잘안할테니)
저도 과체중으로 고민이긴 한데 습관이나 심리,정서적인 문제가 제일 큰것 같더군요. 이걸 원천적으로 해결하지 않는한 저런 좋은 치료법도 별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분명 본능적으로 저 치료를 무력화할 방법을 찾아낼테니) -
범범픽
→ 꼰대생각
25.08.28 · 211.♡.9.130
쯔양도 평범한 사람이 되는 세상이라니 어마어마하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