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녀장려금
즐
즐거운하루 (58.♡.71.147)
2025년 8월 28일 AM 07:42 · 수정됨(09:10)
조회 1,191 공감 0
이 오늘 들어왔습니다. 아침일찍 넣어주네요
순간 어깨위에 악마가 나타나 속삭였지만
마눌님께 이실직고 했습니다.
조금 삥땅칠까 흔들리긴 했어요 ㅎㅎ
약간 삥땅쳐놔야 뭐 선물금으로도 쓸수 있는건데 하면서 합리화할껄 그랬나요??
한편으로는 장려금 안받을정도로 잘 벌어야 하는데 슬프네요 ㅜㅜ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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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25.08.28 · 211.♡.6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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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 Raphael.S 작성자
25.08.28 · 58.♡.71.147
전 매달 마이나스라 반반협상은 양심상 못했어요 ㅜㅜ -
해해질무렵
25.08.28 · 122.♡.153.5
그러게요. 거의 자정지나 들어왔더라구요.
들어온 돈으로 캠핑장 예약했어요. -
즐즐거운하루
→ 해질무렵 작성자
25.08.28 · 58.♡.71.147
오호 캠핑장이라뇨 부럽습니다 -
22방in
25.08.28 · 112.♡.152.206
원래 9월 입금인데 정부가 바뀌니 정부가 줄 돈은 일찍 입금하네요. -
즐즐거운하루
→ 2방in 작성자
25.08.28 · 58.♡.71.147
어차피 줄돈 빨리주면 감사하죠^^ -
22방in
→ 즐거운하루
25.08.28 · 112.♡.152.206
그쵸.^^
이런 곳에서도 정부의 기조가 엿보이죠.
관례상 그랬다가 앞정부서 늦춘게 많죠. 법대로 한 거라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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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입금보고 놀랐는데 장려금이었군요.
반반 협상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