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75.♡.82.135)
2025년 8월 28일 AM 08:32 · 수정됨(11:51)
조회 5,520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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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덩제리
25.08.28 · 203.♡.15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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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mentoMori
25.08.28 · 220.♡.194.114
좋은 독자, 좋은 작가...
좋은 국민, 좋은 지도자...
좋은게 좋은 것을 만듭니다. -
마마법사
25.08.28 · 223.♡.178.117
오오. 감동이네요. - 아
아침소리
25.08.28 · 211.♡.103.115
아... 온라인에서 나올 수 있는 최고의 감동이네요..
갑자기 사무실에 비가...ㅠㅠ -
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 아침소리
25.08.28 · 118.♡.11.132
사무실이 부실공사인듯 관리실에 말씀하세요
저도 지금 전화넣었습니다. -
라라그랑블루
25.08.28 · 221.♡.35.1
중후반부 부터 너무 길어서 좀 지치긴 했는데
정말 재밌게 읽은 무협지 입니다.. 필력도 좋구요 -
심심이
25.08.28 · 218.♡.158.9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667500641_izqJXPow_4e95f229772620616465c86f2128ccf7c858e107.jpg] - 이
이빨
25.08.28 · 39.♡.153.214
아...
노백 대사 보면서도 전지적 시점의 독자를 등장시켜 독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가보다 그런 식으로 생각했지.
그게 저분 아이디인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ㅠ.ㅠ -
사사열대키맨
25.08.28 · 223.♡.219.226
만약 제가 죽음을 앞둔 상황을 상상해 봅니다.
매일매일 지옥같은 고통속에 한 줄기 빛
처럼 희망을 느낄 수 있다면 그 순간이나마
모든 걸 다 잊고 행복 할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작가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티티거조아
25.08.28 · 106.♡.241.244
이안님의 명복을 빌며.. 첨부해주신 소설 말미가, 인상깊네요! 흑백무제를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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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최후반부에 이야기 흐름이 좀 지지부진해서 잠깐 멈춰놨다가 완결됐다는 소식에 다시 주행 시작했습니다.
작가님이 마지막에 감사함과 미안함을 담은 좋은 이야기 넣어 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