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 박구용 교수 말씀 정말 좋아요
레
레베카미니 (221.♡.25.227)
2025년 8월 28일 AM 09:00 · 수정됨(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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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주고 받는 말속에 참 따뜻한 마음이 담겼어요
조선소의 노동자들의 노고를 인정하는 부분에서 뭉클하고 눈물이 나네요
조선소에 취직하신 아버지 따라 어릴때 울산에 살았던 기억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조선소가 익숙했고 새벽에 나가 밤에 들어오시는 아버지의 일터가 늘 자랑스러웠어요
아버지가 그리운 아침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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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onex
25.08.28 · 211.♡.8.214
이제 개강이시라는 ㅠㅠ -
레레베카미니
→ geonex 작성자
25.08.28 · 221.♡.25.227
월말 뒤져야죠 ㅠㅠ -
Mmyrandy
25.08.28 · 121.♡.199.106
22년 대선쯤 부터 월말 들으며 맘에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 -
레레베카미니
→ myrandy 작성자
25.08.28 · 221.♡.25.227
그러게요 귀한 분들이 있어서 참혹한 시기를 견뎌냅니다 -
부부부다모앙
25.08.28 · 118.♡.2.33
9월 1일 대부분 대학이 개 강해지는 날이죠.
밀린것 모아 들어야 겠습니드다. - 클
클라시커
25.08.28 · 211.♡.198.97
지금 건축에 껴 계시는데 진짜 엄청나게 도움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참참어렵다
25.08.28 · 106.♡.205.37
노동자들이 제대로 된 댓가를 받고
존중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고로 다치거나 사망하는 일이
없어지길 고대합니다 -
피피츠
25.08.28 · 106.♡.203.99
고마운 분들 참 지식인 -
포포퀸
25.08.28 · 121.♡.55.90
전혀 생가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시니 좋더라구요 - 네
네버유니
25.08.28 · 211.♡.192.16
그저께였던가 매불쇼에서의 법치주의에 대한 얘기도 좋았고 어제 겸공에서 진정한 내란세력에 대한 설명도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 퍼니포 듣는 중인데 빨리 들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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