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미읍성 왔습니다.
흐
흐린기억 (211.♡.203.170)
2024년 5월 1일 PM 12:31 · 수정됨(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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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에 갈 곳이 없나해서 찾아보다 해미읍성이 1시간 거리라 아침 일찍 왔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유명한 영성각에서 짜장, 짬뽕, 탕수육 먹었는데 탕수육이 정말 좋네요. 양이 많았는데도 남기지 않고 싹 다 먹었네요.
해미읍성은 큰 기대 없었는데 들어가자마자 시원하게 펼쳐진 풍경이 참 좋네요. 막힌 곳 없이 뻥 뚤려서 눈이 시원하네요. 간간히 볼 곳도 있고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재밌게 산책했습니다.
다음에도 시간되면 가볍게 올 예정입니다.




댓글 (16)
- 에
에르메스
24.05.01 · 118.♡.3.102
-
__미련곰탱
24.05.01 · 220.♡.178.68
해미읍성에는 정말 햄이 읍나여?{emo:damoang-meme-002.gif:50} -
팬팬암
→ _미련곰탱
24.05.01 · 121.♡.64.88
아... 이런거에 터지면 안되는데... 기분나쁘네요... -
벗벗님
24.05.01 · 172.♡.95.42
몇 번 인터넷에서 봤었던 ‘햄이 없다’는 그 곳이군요. ^^;
오.. 좋네요. -
쿨쿨캣
24.05.01 · 223.♡.177.13
막걸리 좋아하신다면, 꼭 해미읍성주가(양조장) 방문하셔서 막걸리 사가지고 집에서 드셔보세요.
말통으로도 팝니다 ㅋㅋㅋ -
흐흐린기억
→ 쿨캣 작성자
24.05.01 · 211.♡.203.170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 들러보겠습니다. -
왕왕대포
→ 쿨캣
24.05.01 · 182.♡.153.131
오호~ 피와 살이 되는 정보 감사합니다. -
DDUNHILL
24.05.01 · 118.♡.14.131
해미 어디갔나요. {emo:damoang-emo-016.gif:50} -
EendlessR
24.05.01 · 211.♡.194.8
'해미 ' 이름도 참 좋죠 근처에 '비인'이라는 곳도 있던데 - L
lucides
24.05.01 · 117.♡.176.161
제목만 보고 드립칠까말까 고민했던 저를 반성합니다.ㅋ{emo:damoang-meme-024.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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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초록이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