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커스 칼 만들기
세
세상여행 (211.♡.205.22)
2025년 8월 28일 AM 11:39 · 수정됨(13:25)
조회 705 공감 0
댓글 (7)
-
MMoonKnight
25.08.28 · 58.♡.72.219
-
두두루미235
→ MoonKnight
25.08.28 · 222.♡.127.189
조금 다른 생각인데요.
조선에서도 칼을 만들때 철을 단조하면서 접어서 만들었죠. 이렇게 하면 불순물과 산소 포함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강도와 유연성은 높아 지고, 모양은 다마스커스 처럼 비슷하죠.
하지만, 시리아 다마스커스 강은 서로 다른 탄소강를 결합하여 만들기 때문에 강도가 더 높은 장점이 있고, 이것을 단조 하는 과정에서 에칭처리를 하기 때문에 저런 무늬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상은 완벽한 다마스커스 강을 따라 하긴 모다는 다마스커스의 무늬와 단조로 강도 증가만 응용한것으로 보입니다. -
파파키케팔로
25.08.28 · 218.♡.166.9
그냥 다이소에서 장미칼 쓰겟읍니다. -
UUrsaMinor
25.08.28 · 121.♡.77.65
어제 알고리즘?으로 떠서 봤는데, 보면서 똑같은 생각을 하다가 결과물을 보고 감탄을 했습니다. -
JJinoLee
25.08.28 · 119.♡.146.203
그냥 장식용 검인가요.. -
라라디오키즈
25.08.28 · 211.♡.96.51
진짜 다마스커스강은 원재료를 구할 수 없어서(인도 어느 지역의 특이한 철광성이라던가?) 현재도 재연 못한다고 하던데... 그런 전설따라 삼천리 같은 얘기가 따라다니니 더 궁금하긴 하더라고요.ㅎ -
따따르릉퇴근길
25.08.28 · 121.♡.101.129
오.... 진짜 모양이 살아나네요.. 신기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결국 단조강으로 만든다는 건데 무늬때문에 모양내고 자르고 합치고 하는 거죠
개인적으로 무늬가 별로 이쁘다고 생각이 안들어서 (이 영상 뿐 아니라 다마스커스 강 전체적으로) 이게 뭐 짓인가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