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과징금 1347억9100만 원, 과태료 960만 원
B
blast (112.♡.34.62)
2025년 8월 28일 PM 12:10 · 수정됨(16:12)
조회 1,259 공감 0
참 저렴하네요.
최대는 매출액의 3%로 3,778억원이었다고 합니다.
[감경요소] 같은 소리하고......
사고 관련 위반행위를 시정
유심보호서비스 등 이용자의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
기타 개인정보 보호 노력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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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25.08.28 · 118.♡.7.108
과태료 조단위로 부과 되는 걸 보고 싶네요. -
TTonyStark
25.08.28 · 222.♡.124.41
다른 나라였으면 수십조를 토해내거나 기업이 해체되었을텐데.. 한국에서 대기업 하기 참 좋아요. - 민
민주지산M
25.08.28 · 218.♡.159.53
최대는 매출액의 3%?? 최대 매출액의 30% 로 변경해야죠. . . 너무 약합니다 -
소소심이
25.08.28 · 121.♡.4.124
줄리였다면 슈킹의 좋은 기회로 삼았겠에요. -
알알로록달로록
25.08.28 · 223.♡.218.106
앗 과징금 OOO보다 싸다 - P
plqa
25.08.28 · 39.♡.231.72
대한민국의 정보보안 산업이 커지지 않는 이유죠.
지키는 비용과 재수없이 걸려서 두둘겨 맞고 나가는
비용 생각하면... -
겜겜돌이
25.08.28 · 220.♡.200.33
사고는 기업이 치고 피해는 소비자가 보고 돈은 나라가 챙기고....좋네요.... -
DDRJang
25.08.28 · 211.♡.185.254
징벌적 손해배상은 이익에 100%를 넘기게 조정해야죠. - M
MSgt.Kim
25.08.28 · 180.♡.158.214
미국 통신사 AT&T가 2023년에 발생한 두 건의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총 1억7,700만 달러(약 2,400억 원) 규모의 합의에 나섰습니다.
-첫 번째 유출(3월): 7,300만 명의 고객 정보(사회보장번호 포함)가 다크웹에서 발견 → 1억4,900만 달러 배정
-두 번째 유출(7월): 제3자 클라우드에서 전화번호 등 정보 유출 → 2,800만 달러 배정
피해 고객들은 최대 7,500달러까지 보상받을 수 있으며, 청구 마감일은 11월 18일, 법원 최종 승인 심리는 12월 3일입니다.
AT&T는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장기 소송을 피하기 위해 합의에 동의했습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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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뭐 블랙컨슈머가 어쩌고, 강성귀족노조가 어쩌고 하며 기업에게 감정이입해서는
이것들 정신차리게 우리나라 기업들 싹 다 한국 철수해서 미국가라고 하는 인간들 보면
사랑을 못받고 자라서 능지가 박살난건지 아님 애초부터 박살난 채로 태어나서 봉합이 안되는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
월월터
25.08.28 · 218.♡.172.133
징벌적 손배에 계열사 분리도 명령되야 합니다 보잉사가 그랬듯이 과독점은 필시 해체 되야 합니다
무슨짓을 해도 내꺼 사줄건데 왜 혁신을 하겠습니까?
국민들만 박터지게 치열하게 경쟁하고 윗대갈이들은 대대손손 세습 기득권이 보장 되는한 국가적 경쟁력은 절대 혁신 되지 못합니다
한국은 역시 재벌 공화국이란걸 전세계에 또 확인시킨거 밖에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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