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행태를 보면 다시 거리로 나가야 할까 싶기도 합니다.
N
naroo (14.♡.0.162)
2025년 8월 28일 PM 02:02
조회 227 공감 0
잼프가 다른데서 잘 하고 있으니까
다시 기회주의적으로 자기들 둥지에서 또아리를 틀고 햇볕뜰 날을 기다리고 있는 행태로 밖에 안보이는 사법부와 검찰들입니다.
이제껏 권력눈치밥 먹어오다 어쩌다 권력 한 번 잡아보겠다고 썩은 동앗줄이라도 놓지 않고 버티고 있어요.
국민이 잘 살자고 범죄를 타도하고 살기 좋은 사회로 만들기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만일...
잼프가 다른데서 문제점을 다 무마하고 사법부도 그 뜻을 같이 하면서 과거 내란세력을 척결하고 좋은 세상을 위해서 노력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정성호 장관도 내란세력만 척결하면 되고 검찰이 어떻게 되든 살기좋은 세상만 바라보면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만...
힘들겠죠? 그럼 우리가 다시 거리로 나가야 될까요? 지금 아니면 나중에?
검찰이 다시 기회주의적 권력행사에서 최상위 권력층으로, 보장받은 권력을 휘두르는 천룡인으로 등극하면
우리들은 다 죽을 겁니다. 그래야지 자기 좋은 세상이 되니까요.
불을 보듯 뻔하네요.
아무 비전도 제시하지 못하는 검찰과 사법부에 그리고 내란당에 왜 이렇게 끌려다니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더도말고 조국만큼만...
아직 아무도 벌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릅니다.
악은 이토록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가는데, 어째서 선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가?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