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각나는 분식
지
지구는푸르구나 (211.♡.140.53)
2025년 8월 28일 PM 02:04 · 수정됨(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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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대꼬치 튀김
여기에 매콤새콤 달달한 양념 발라주면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2. 오뎅(어묵) 먹을 때 무와 계란
예전에 제가 집에 가는 길 분식집에서 큰 솥에 무, 파 등 넣고 오래 끓인 국물에 오뎅이랑 삶은계란(깐 계란) 넣어서 팔았는데요.
저는 불은 오뎅과 국물이 푹 배인 누런 계란을 좋아했습니다. 푹 익은 무도 너무 좋아해서 가끔 포장할 때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무 챙겨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갑자기 분식 생각나서 적어봤는데 요즘은 파는 곳이 제 주변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 (2)
- K
kama21
25.08.28 · 211.♡.194.49
꼬치순대 또는 10cm정도 잘라 파는 순대 맛 있죠 - 지
지구는푸르구나
→ kama21 작성자
25.08.28 · 211.♡.140.53
맞아요. 그거에요! 그 맛있는 걸 제 주변만 그런지 파는 곳이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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